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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나토 정상회의 참석’ 박진 장관 인터뷰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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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2022

[풀영상]‘나토 정상회의 참석’ 박진 장관 인터뷰 어제 윤석열 대통령이 나토 회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지요. 대통령 바로 옆에서 동행한 분이죠. 윤석열 정부 외교수장 박진 장관을 만나보겠습니다. 장관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독은 좀 풀리셨습니까? Q. 언론을 통해서 전반적인 평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외교부에서 직접 꼽으시는 성과, 어떤 게 있습니까? Q. 중국은 반발을 했습니다. 미국이 동아시아에 나토를 끌어들여서 신 냉전을 불러일으킨다, 이게 중국 쪽 주장이죠. 우리 입장은 뭡니까? Q. 결국 그런 방향대로 세계 질서가 재편될 수밖에 없다는 건데, 이번 나토 회의에서 결정적인 장면 꼽을 수 있을까요. Q. “우리가 지켜온 보편적 가치가 부정되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는 윤 대통령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이것도 사실상 중국을 겨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국 쪽 반발에 대한 대응책도 준비하고 있습니까? Q. 경제 보복을 걱정하는 시각도 있지만 방향성은 결국 동참할 것으로 본다. 이렇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Q. 4년 9개월 만에 한미일 정상 회담이 열렸습니다. 윤 대통령이 제일 인상적인 순간으로 꼽기도 했는데, 박진 장관이 바이든 대통령하고도 좀 가까우시잖아요. 가까이서 봤던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Q. 국민들 입장에서는 윤 대통령이 검찰 출신이다 보니 외교 무대에 선 모습이 어떨까 굉장히 궁금했거든요. 옆에서 본 외교 스타일은 어땠습니까? Q. 솔직한 것이 때로는 리스크가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런 걱정은 없으셨나요? Q. 다시 어려운 얘기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한미일 3각 공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첫 걸음이 지소미아 복원이 될 것 같습니다. 장관께서도 이전에 언급을 하셨더라고요 어떻게 좀 협의가 진전된 게 있습니까? Q. 그렇다면 그 부분도 조건으로 내걸 것이다? Q. 빠른 질문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결국에는 한미일 3국 연합훈련까지 갈 수도 있는 걸까요? Q. 북한이 7차 핵실험을 할 것인지도 중요해 보이는데요. 한미 양국이 예상한 것보다는 신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핵 버튼, 북한이 왜 안 누른다고 보십니까? Q. 한일 정상이 단독 회담을 4분간 가졌습니다. 그동안 배상 문제와 관련해서 입장 차가 컸는데요. 일단 대통령실에서는 ‘생각보다 일본이 꽤 의욕이 있더라’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옆에서 보셨을 때는 어땠습니까. Q. 일본 언론(아사히)에서 보도가 하나 나왔는데, 한국에서 발표된 대로 기시다 총리가, 양국 관계 회복을 위해 같이 노력하자고 말 한 게 아니다, 기시다 총리는 한국이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런 겁니다. 이런 차이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Q. 특히 강제 징용 배상 문제는 일본 기업들 국내 자산을 강제 청산해서 배상하라는 게 우리 법원 판결인데, 시간이 촉박합니다. 우리가 먼저 민관협의회를 만들기로 했는데요. 피해자 쪽과 협의는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Q. 그런데 결국 일본 측도 사과를 한다거나 기금조성을 같이 한다든가, 전향적인 해법에 호응을 하는 게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실무선에서 충분히 풀어낼 수 있다고 보십니까? Q. 사실 이번 회담 내용 보면요. 그동안 박진 장관께서 장관되시기 전부터 외교전문가로서 내놨던 방향성과 상당 부분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보람도 있으실 것 같은데요. Q. 문재인 정부 당시에는 다소 저 자세 외교 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이번엔 다를 것이다? Q. 다만 일반 국민들은 이런 성과 외에 보여지는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고, 또 논란도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순방 때 이건 좀 아쉬웠다, 하는 점은 없으셨습니까?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풀영상 #박진 #외교부장관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대통령 부부 귀국, 3박 5일 나토 정상회의 일정 마무리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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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23
01.07.2022

윤석열 대통령이 3박 5일간의 나토 정상회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늘 귀국합니다. #SBS뉴스 #뉴스 #대통령 #윤석열 #김건희 #귀국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中, 나토 정상회의 참석 한·일에 또 "좌시 않겠다"...일본 더 겨냥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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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2022

중국이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한국과 일본에 이틀 연속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한국과 일본을 분리해서 대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1일) 정례 브리핑에서 나토의 아태지역 협력과 관련해 동향을 예의 주시하면서 중국의 이익을 해치는 상황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차 말했습니다. 자오 대변인은 특히 일본에 대해서는 스스로 군비 확장을 위한 명분을 찾고 있다면서 나토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확장에 최선봉에 서려는 것은 전적으로 사욕에 따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동아시아의 평화를 원한다면 과거 군국주의 침략의 역사를 반성하고 엄중하게 교훈으로 삼으라며 지적했습니다. 자오 대변인은 이어 한국에 대해서는 한중 양국은 모두 아시아의 중요한 국가이자 서로 중요한 협력의 상대국으로서 광범한 공동 이익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중한 양국은 부단한 노력으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시대에 맞게 전진하도록 추진하고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현장영상+] 나토 동맹국-파트너국 정상회의 열려...尹 '3분 연설' 예정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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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2022

스페인에서 열린 나토 동맹국 파트너국 정상회의가 우리 시각으로 방금 전 10시 30분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윤 대통령도 입장해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2시간 반가량 진행됐습니다. 우리나라 윤석열 대통령도 다른 정상에 이어 3분 정도 연설에 나설 것으로 예정돼 있었는데이 회의 자체가 비공개 회의이기 때문에 이미 진행이 됐는지는 아직까지 확인은 안 됐는데요. 관련된 회의 현장 화면 들어와 있습니다. 직접 보시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모습은 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회의장의 모습입니다. 차례로 각국 정상들이 입장하고 있는데요. 윤석열 대통령도 입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각 나라 정상끼리 인사를 나누는데요. 우리나라 윤석열 대통령이 환하게 웃으며 다른 나라 인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기시다 일본 총리의 모습도 보이는데요.전체 회의장 모습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모습도 보였고요. 나토 사무총장이 바로 옆에 앉은 바이든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보였고. 나토 사무총장의 모두 발언입니다. 이 발언에 이어서 현재는 비공개 회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3분 연설을 할 예정인데요, 북핵 문제 대한 공조를 당부하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YTN [앵커] (soju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토 정상회의 개막…'러시아 편든' 중국 위협 첫 공식화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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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2022

나토 정상회의 개막…'러시아 편든' 중국 위협 첫 공식화 (서울=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29일(현지시간)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서 열립니다. 회원국들은 이틀간의 정상회담에서 나토가 장기적으로 억지력과 방어력을 강화하고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나토는 또한 중국의 도전에도 공동 대응합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나토는 이번 정상회의에서 러시아의 위협과 함께 중국이 야기하는 도전을 처음으로 다룬 새로운 '전략 개념'을 승인할 예정입니다. 전략 개념 문서는 나토가 앞으로 10년간 대응해야 할 우선순위가 담기는데, 새 전략 개념은 중국을 '구조적 도전'으로 규정하고 중국-러시아 관계 심화를 부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정상회의 개막을 하루 앞둔 28일(현지시간) "중국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난한 적이 없다"면서 "중국이 과거 어느 때보다 러시아와 가깝게 지내고 있다는 사실이 실망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는 한국과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아시아 태평양 파트너국 정상들도 사상 처음으로 초청을 받았습니다. 뉴욕타임스(NYT)가 "냉전 이후 가장 중요한 나토 정상회의"가 될 것이라고 평가할 정도로 신냉전 구도 속에서 진행되는 나토의 행보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제작 : 진혜숙·정다운] [영상 : 로이터·연합뉴스TV·러시아 국방부 텔레그램] #연합뉴스 #나토 #NATO #정상회의 #러시아 #우크라이나 #푸틴 #시진핑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피카소 '게르니카' 앞에서…김여사, 나토 정상 배우자들과 친교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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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6.2022

피카소 '게르니카' 앞에서…김여사, 나토 정상 배우자들과 친교 (서울=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ㆍ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스페인을 방문 중인 김건희 여사가 29일(현지시간) 참가국 정상 배우자들과 문화예술을 접점으로 친교를 다졌습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스페인 왕실이 주관한 배우자 프로그램에 따라 마드리드 북서쪽에 자리한 산 일데폰소 궁과 인근 왕립 유리공장, 소피아 왕비 국립미술관을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첫 목적지인 산 일데폰소 궁은 스페인 국왕이었던 펠리페 5세(1683∼1746)가 건립해 여름 별장으로 사용했던 곳입니다. 각종 조각상과 분수대로 장식한 정원이 백미로 꼽힙니다. 김 여사가 분수대 앞에서 단체사진 촬영 때 바로 옆에 선 조 바이든 대통령 배우자인 질 바이든 여사와 즐겁게 대화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김 여사는 바이든 여사에게 "바이든 여사의 우크라이나 방문에 감동을 받았다"며 현지 우크라이나 상황과 관련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바이든 여사는 김 여사에게 "높은 자리에 가면 주변에서 많은 조언이 있기 마련이지만,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의 생각과 의지"라며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라(Just be yourself)"고 조언했습니다. 이후 18세기 왕실 납품을 위해 설립된 왕립 유리공장과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소장한 스페인의 대표적 현대미술관인 소피아 왕비 국립미술관을 방문했습니다. 전시기획사를 다년간 운영했던 김 여사는 이날 미술관을 둘러보며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한성은 영상: 연합뉴스TV #연합뉴스 #나토 #김건희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尹, 수석비서관회의 주재...나토 정상회의 후속조치 당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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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2022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4일)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나토 정상회의 참석 의미와 성과를 설명하고, 후속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원전 세일즈'를 강조하고, 북핵에 대한 공감대도 확인했다고 전했는데요, 모두 발언, 들어보시죠. [윤석열 / 대통령] 순방 중에 빈틈없이 국내상황을 챙겨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순방 준비를 잘 해주신 덕분에 의미있는 성과를 내고 정상회의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나토가 혁신전략 파트너로 우리를 포함한 4개의 인도태평양 국가들을 초청한 것은 포괄적 안보협력에서 인태지역이 갖는 중요성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포괄적 안보라는 것은 종래의 정치, 군사적 안보 뿐만이 아니라 경제 안보를 포함한 우리에게 중요한 글로벌 이슈들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10여개 국가와의 양자회담을 통해서 원전, 방산, 반도체, 공급망 등 경제안보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의미있는 논의를 나눴습니다 또 원전 세일즈를 위해서 백방으로 뛰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 기회에 각국 정상들에게 우리 원전의 우수성, 안전성,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값싼 원전이라는 점을 분명히 알렸습니다. 관계부처와 대통령실은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서 자유와 인권, 또 법치라고 하는 보편적 규범에 기반한 국제질서를 통해 평화와 번영을 이루고자 하는 우리의 목표를 나토 회원국, 파트너국가들과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북핵 문제와 관련해서도 우리 정부 입장에 대한 공감대와 공조체계를 확실히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늘 강조해온 자유, 인권, 법치라는 이러한 보편적 가치와 규범은 국제사회에서만 통용되는 것이 아니라 국내문제를 풀어나가는 데에 있어서도 국내외 할 것 없이 똑같이 적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경제상황이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국가가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문제에 위기감을 갖고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간의 연대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있었습니다. 경제문제는 국내외가 따로 없습니다. 또 경제안보 관련한 순방의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해주시고, 대통령실이 부처와도 수시로 협의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토 정상회의 최대 화두 "우크라이나에 승리를"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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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2022

[앵커] 나토 정상회의에서도 우크라이나 전쟁 문제는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회원국이 아닌 우크라이나의 대통령은 지원을 호소하는 연설 기회를 얻었고, 회의장 밖에서도 응원 시위가 열렸습니다. 류재복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나토 회원국이 아닌 탓에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정상 회의에서 화상으로 연설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승리로 전쟁을 끝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나토의 전폭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 우크라이나를 무기와 재정적으로 지원해야 하며, 러시아를 정치적으로 제재해 전쟁 비용을 낼 능력을 정지시켜야 합니다.] 회의장 밖에서는 우크라이나의 승리를 바라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나토의 지지에 감사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더 많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다리아 칼레누크 / 부패방지대책센터 사무국장 : 우크라이나의 전쟁뿐만 아니라 유럽의 전쟁이기 때문에, 나토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나토 역시 별도 성명까지 내며 우크라이나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러시아에 맞설 수 있도록 정치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보리스 존슨 / 영국 총리 :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유 없이 우크라이나를 불법 침공해 서부 전선에서 NATO가 줄어들기를 바란다면 그것은 완전히 잘못된 것으로 판명될 것입니다.] 나토 회원국들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핀란드와 스웨덴을 일원으로 참여시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추진을 명분으로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는 오히려 나토의 세력 확장을 지켜봐야 하는 신세가 됐습니다. YTN 류재복입니다. YTN 류재복 (jaebog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대러 · 중 압박 태평양 지역으로 확장하는 나토정상회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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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2022

올해 나토정상회의에서는 미국과 서유럽 나라들이 중국을 압박하고 또 견제하려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그 배경이 무엇인지, 지금부터 미국과 중국을 차례로 연결해보겠습니다. 먼저 워싱턴으로 가보겠습니다. 김수형 특파원, 나토라는 것은 미국과 유럽의 안보동맹체로 볼 수 있는 것인데, 거기에서 중국 문제를 다룬다, 이것은 어떻게 봐야 하는 것입니까? 원문 기사 더보기 🤍 #SBS뉴스 #8뉴스 #중국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다시보기]첫 순방 ‘빅 데이’…한미일 회담·나토 정상회의 참석│2022년 6월 29일 뉴스A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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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2022

6월 29일 뉴스A 라이브 주요뉴스 尹 대통령, 오늘 한미일 정상회담 참석…첫 나토 연설 尹 대통령, 한미일 정상회담 이어 나토무대 첫 연설 나토, ‘중국 위협’ 공식화…中 “한중관계 복잡해질 것” 김건희, 첫 단독 일정으로 한국 문화원 방문…‘K-문화’ 강조 尹, 면담 사실상 거부…‘고립’ 이준석의 선택은? 이준석, ‘무력시위’ 재개하나?…김정재 지역구 ‘포항’ 방문 예정 이재명, 전대 출마 수순…野 당 대표 적합도 1위는? 하태경 “文 첫 서면 보고엔 ‘월북’ 아닌 ‘추락’” ‘서해 피격’ 유족 “민주당, 월북 인정하면 보상하겠다 회유” 완도 실종 가족 차량 인양…송곡항 일대 수중서 발견 남의 집서 샤워한 일가족…해수욕 뒤 ‘무단 침입’ [경제 톡톡톡]안 올린 기업들도 “올린다”…식용유·마요네즈 등 가격 인상 [날씨]오늘도 장맛비…밤사이 야행성 폭우 집중 6월 29일 뉴스A 라이브 클로징 [뉴스A 라이브] 채널A 뉴스A 라이브 (12:00~13:20)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라이브 #뉴스alive #다시보기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나토 정상회의 미국과 튀르키예 얻을 것 얻었다! 윤 대통령 강경 메시지는 ‘글쎄’(최종건)/공공기관 구조조정 시동에 노동계 반발 “방만 경영은 왜곡”(박해철)[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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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2022

7월 4일(월) 김어준의 뉴스공장 ◎ 2부 [나토 정상회의 결산] 전 외교부 1차관이 본 2022 나토회의 총평 “승자는 튀르키예 대통령..한중관계는 과제” - 최종건 교수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인터뷰 제1공장] 尹 정부, 공공기관 구조조정 시동..노동계 입장은? “방만 경영은 사실 왜곡..공공서비스 가치 훼손 우려돼” - 박해철 위원장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 ▶인터뷰 전체 듣기 🤍 - ▶TBS 홈페이지 🤍 ▶TBS 페이스북 🤍 ▶TBS 블로그 🤍 ▶TBS 인스타그램 🤍 ▶티봉이 인스타그램 🤍 ▶TBS 유튜브 커뮤니티 🤍

[풀영상] 윤석열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참석 /6월 29일(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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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2022

윤석열 대통령은 한국 시간 오늘 (29일) 밤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윤 대통령은 나토 동맹국-파트너국 정상회의에 참석해 자유와 평화는 국제사회의 연대에 의해서만 보장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나토 동맹국과 파트너국들의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윤 대통령과 동맹국 정상들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나토 #NATO #윤석열 #정상회담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 KBS 뉴스 ◇ PC : 🤍 ◇ 모바일 : 🤍 ▣ 인스타그램: 🤍 ▣ 페이스북: 🤍 ▣ 트위터: 🤍 ▣ 틱톡 : 🤍

나토 정상회의가 남긴 것...대중·대북 전략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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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2022

■ 진행 : 박석원 앵커 ■ 출연 : 김한권 / 국립외교원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미일, 서방 국가와의 협력을 강화했지만 동시에 북한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 등 이른바 신냉전 기류는 한층 더 차갑게 얼어붙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과 북한을 상대로우리는 어떤 선택과 전략을 취해야 할지 김한권 국립외교원 교수에게 들어보겠습니다. 나토가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신냉전의 서막이 올랐다, 이런 분석들이 가장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나토의 새로운 전략개념에 러시아는 위협국으로 바뀌었고 또 중국에 대해서는 처음으로 명시가 됐는데 안보에 대한 도전이다, 이렇게 명시가 돼 있단 말이죠. 중국, 러시아를 바라보는 나토의 시각 변화, 어떤 배경이 있다고 보십니까? [김한권] 이번에 말씀해 주신 대로 나토의 2022년 전략개념 8항에 보면 러시아는 직접적이고 심각한 위협으로 인식이 돼 있습니다. 이 위협 스레스에 대해서 챌린지, 도전이라는 중국이 표현됐던 도전이라는 면은 조금 낮은 단계이기는 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나토에서 어찌 보면 유럽의 안보를 중심으로 하는 나토에서 중국을 명시했다는 점에서는 커다란 안보적 의미를 갖고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이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에 러시아에 대한 위협을 느끼는 나토의 동맹국들을 일단 안심시키면서 지금 미국이 추구하고 있는 유럽의 나토 동맹국과 인도태평양 지역의 동맹과 파트너 국가들을 연계시키는 작업을 차분히 진행시키는 그 과정의 일환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즉 향후에도 미국은 계속해서 나토의 동맹국들에 대한 러시아의 위협을 달래고 그렇지만 여전히 미국의 최우선 경쟁 대상은 중국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유럽의 동맹국과 인도태평양의 연계. 이번에 나타난 AP4,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의 초청이 바로 그런 부분이 반영됐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이에 대해서는 중국으로서는 발끈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일단 중국 입장 듣고 다시 이야기 나눠 가도록 하겠습니다. [자오리젠 / 중국 외교부 대변인 (지난달 28일) : 중국을 겨냥한 거짓말과 도발적 언행의 즉시 중단을 요구합니다. 나토가 할 일은 냉전 사고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앵커] 나토가 중국을 도전으로 명시한 게 지난해 6월에 이미 한 차례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반발은 있을 것이다, 예상은 했지만 중국 측에서는 굉장히 강하게 반발하고 있거든요. 왜 갑자기 더 강한 반발을 하는 겁니까? [김한권] 맞게 말씀하셨습니다. 작년부터 이미 이 부분에 관한 메시지가 전달이 됐는데 그 과정에서 중국이 느끼는 우려는 점차 구체화되어간다는 것입니다. 즉 나토는 기본적으로 유럽에서 러시아를 대응하고 또 인도태평양 전략이 한층 강화되고 있지만 이 지역에서 미국과 중국의 전략적 경쟁이 나타날 것이다라고 중국이 1차적으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었는데요. 점차 미국이 나토와 인도태평양지역을 연계시키는 과정이 나타났습니다. 오커스, 영국, 미국, 호주의 동맹을 강화시킨 거라든가 아니면 인도태평양지역에서 남중국해에 영국과 프랑스의 해군들이 나타나서 출현하고 함께 연합훈련하는 모습 등 이렇게 점차 구체화되어가는 과정에서 이번에 나토 정상회의에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를 초청해서 러시아에 이어서 중국에 대한 도전을 명시하는 자리에 함께했다는 것은 이렇게 구체화되어가는 과정에 대해서 중국의 우려가... (중략)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신냉전 신호탄' 나토정상회의…윤 정부의 '성과와 과제' / SBS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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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42
01.07.2022

● 윤 대통령 첫 다자외교 성과는? 김민정 / SBS 통일외교팀 기자 "이번 나토 정상회담, 신냉전 시대 알리는 신호탄으로 평가 돼" "자유민주주의 권위주의 체제의 대립…가치와 규범에 따른 연대" "전략적 모호성 버리고 전략적 명확성 띤 상징적 참석" ● 김건희 외교 데뷔전...평가는? 권지웅 / 전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 "김건희 여사, 공식 행보 이미 시작돼…교포 만남 긍정적 모습" 장예찬 / 전 인수위 청년소통TF 단장 "우크라 국기 패션 가장 인상적…김 여사, 국민적 우려 줄여나가는 모습 보여야"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원문 기사 더보기 🤍 #SBS뉴스 #뉴스브리핑 #신냉전 #나토회의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尹 대통령 부부, 스페인 도착...나토 정상회의서 다자 외교 데뷔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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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6.2022

[앵커]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스페인 마드리드에 도착했습니다. 착륙 전 비행기에서 취재진에게 '깜짝 인사'도 했는데요. 윤 대통령은 앞으로 3박 5일, 한미일 정상회담 등 최소 14차례 일정을 통해 다자외교 데뷔전을 치릅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은지 기자! [기자] 네, 스페인 마드리드입니다. [앵커] 윤 대통령의 취임 이후 첫 해외 일정입니다. 이제 막 현지에 도착했다고요? [기자] 네, 두 시간이 조금 넘었습니다. 이곳 시간으로 밤 9시 15분, 한국시각으로는 새벽 4시 15분쯤에 스페인 마드리드에 착륙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대한민국 공군 1호기를 타고 열다섯 시간을 날았는데요. 취임 50여 일 만에 나선 첫 해외일정, 1호기에서 윤 대통령은 취재기자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간단한 담소도 나눴습니다. [윤석열 / 대통령 : 다자회담이 짧게 짧게 있어 가지고 길게는 못합니다. 39, 38개 국가, 국제기구가 모여서…. 시간이 많지는 않아 가지고 얼굴이나 익히고 간단한 현안들이나 좀 서로 확인하고 다음에 다시 또 보자, 그런 정도 아니겠나 싶은데요. 만나봐야지 뭐.] 김건희 여사도 깜짝 등장해 인사했는데, 다만 특별한 말은 없었습니다. [윤석열 / 대통령 : 한 말씀 하시지? (….) (장시간 비행하셨는데 컨디션 어떠신가요?) 글쎄, 뭐 밤에 또 도착해서 또 쉬니까. 여러분들도 저...이게 뭐 15시간씩 비행기 타야 하니까. 하여튼 뭐 먼 길 컨디션 유지 잘하시고.] [앵커] 윤 대통령 공식 일정이 촘촘하다는데, 언제, 무슨 행사부터 시작하나요?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앞으로 3박 5일, 최소 14차례 숨 가쁜 외교 일정을 소화합니다. 첫날인 오늘은 늦은 시간이라 일단 휴식을 취하고요, 한국시각으로 밤 10시 50분, 호주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나토 사무총장과 면담, 스페인 국왕이 주최하는 만찬까지, 일정 3개가 예정돼 있습니다. 만찬은 김건희 여사와 부부동반으로 참석합니다. 나토 정상회의 하이라이트는 내일인데요, 무려 4년 9개월 만에 한미일 정상회담이 열려 세 나라 북핵 공조를 강화, 확인할 예정입니다. 내일은 또, 나토 회원국-파트너국 공동 세션이 이어지는데, 여기서 윤 대통령은 '3분 연설'을 통해 북한 비핵화를 촉구하고 국제사회 관심과 지지도 요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 대통령은 아홉 차례 양자회담을 진행하는데, 원전 수출과 반도체, 재생에너지 등 경제 안보를 의제로 '세일즈'에도 나섭니다.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서는 중국을 겨냥한 내용을 핵심으로 12년 만에 새 전략 지침을 발표할 예정인데, 동시에 우리 외교는 미·중 진영대결 속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YTN 조은지입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토 정상회의 폐막…“러시아 규탄·중국 첫 언급” / KBS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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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6.2022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정상회의가 막을 내렸습니다. 서방 지도자들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규탄하면서 동유럽 전선에 군사력을 증강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새로 채택한 전략 개념이란 문서엔 중국이 처음 언급됐는데요. 자세한 나토 폐막 소식 정지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강력 규탄하며 우크라이나에겐 변함없는 지지를 보낸다."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정상회의를 마치며 내 놓은 서방 지도자들의 약속입니다. 우선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8억 달러 규모의 추가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엔 첨단 방공 시스템과 고속기동 포병로켓 시스템에 필요한 추가 탄약 등이 포함됐습니다. [조 바이든/미국 대통령 :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패배하지 않았다는 것이 확실해질 때까지 미국과 모든 동맹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겠습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회원국들의 국방비 증액을 강조했습니다. 영국의 경우 국내총생산, GDP의 2.3% 수준인 국방비를 2030년까지 2.5%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나토를 더 강하게 만들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마크롱/프랑스 대통령 : "이번 전쟁은 러시아의 중대한 잘못된 전략입니다. 지금까지 나토 가입에 신중한 접근을 해왔던 국가들이 우리 동맹 참여를 결정하게 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나토는 이번 정상회의에서 러시아를 가장 심각하고 직접적 위협으로 규정하고 루마니아부터 발트해 국가에 이르기까지 동부 전선에 군사력을 증강하기로 했습니다. 또 새로 채택한 전략개념이란 문서에서 중국을 처음 언급했습니다. 중국의 야망과 정책들이 나토의 이익과 안보 등에 도전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70년 넘게 중립을 지켜온 핀란드와 스웨덴의 나토 가입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오는 5일엔 양국의 나토 가입 의정서 서명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KBS 뉴스 정지줍니다. 영상편집:김신형/자료조사:권나영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나토정상회의_폐막 #중국 #러시아규탄

오늘 나토 정상회의 연설‥한미일 회담도 (2022.06.29/5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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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2022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네덜란드 총리와의 정상회담으로 순방 이틀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밤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일본 총리와 4년 9개월 만에 한미일 정상회담도 갖습니다. 🤍 #윤석열대통령, #나토정상회의, #한미일정상회담

尹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참석...외교 참사 VS 성과(이창근, 김성회, 한창민) [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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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34
30.06.2022

7월1일(금) 김어준의 뉴스공장 ◎ 3부 [해뜰날클럽] 노룩 악수·면담 연기..‘나토 외교 결례’ 논란 & 尹 취임 초기 지지율 ‘데드 크로스’ - 이창근 (국민의힘) - 김성회 (더불어민주당) - 한창민 (정의당) ▶인터뷰 전체 듣기 🤍 ▶TBS 홈페이지 🤍 ▶TBS 페이스북 🤍 ▶TBS 블로그 🤍 ▶TBS 인스타그램 🤍 ▶티봉이 인스타그램 🤍 ▶TBS 유튜브 커뮤니티 🤍

[풀영상] 윤석열 대통령 부부, 스페인 국왕 만찬 참석+한국·호주 정상 회담+김건희 여사 주스페인한국문화원 방문/6월 29일(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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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3:58
29.06.2022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28일(현지시간) 밤 스페인 국왕인 펠리페 6세가 주최한 환영 갈라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해외 방문기간 첫 부부 동반 일정이었습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늦은 저녁 만찬이 열리는 스페인 마드리드 왕궁에 입장했습니다.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부부가 윤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고 짧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날 만찬은 마드리드에서 개막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정상들을 환영하는 자리입니다. 윤 대통령은 앞서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한 시내 호텔에서 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대통령실은 한국과 호주 양국 정상이 에너지 기후변화 대응, 북한 비핵화 등에서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건희 여사는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을 찾았습니다. 이번 정상회의 기간 소화한 첫 해외 단독 일정이었습니다. 현장 모습, 함께 보시죠. #윤석열 #김건희 #나토 #만찬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 KBS 뉴스 ◇ PC : 🤍 ◇ 모바일 : 🤍 ▣ 인스타그램: 🤍 ▣ 페이스북: 🤍 ▣ 트위터: 🤍 ▣ 틱톡 : 🤍

"이번 나토정상회의, 신냉전 신호탄"…윤 정부의 과제는?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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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41
30.06.2022

외교부 취재하는 김민정 기자와 이번 나토정상회의 정리해보겠습니다. Q. "역사적 회의" 평가 이유는? 원문 기사 더보기 🤍 #SBS뉴스 #8뉴스 #중국 #나토정상회의 #신냉전 #정부 #과제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에디터픽] "첫 악수" vs "노룩 악수"..윤석열-바이든 만났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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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2022

1.한-호주 회담 '기후변화·북핵' 공감대…나토총장 면담 '돌발 연기'(박소정 기자) 2.尹 부부, 스페인 국왕주최 만찬 참석…김건희 여사, 첫 공개발언(조은지 기자) 3.윤 대통령, 나토서 3박 5일 다자외교…의미와 성과는?(우정엽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4.[더뉴스] '친윤-安' 밀월 속 사면초가 이준석, 다시 무력시위?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5.[뉴스앤이슈] 원구성 대치 계속... "입법 독재" vs "단독 소집" (복기왕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장성철 대구 가톨릭대 특임교수) #윤석열대통령 #바이든 #나토정상회의 #YTN실시간

오늘 나토 정상회의 연설‥한미일 회담도 (2022.06.29/12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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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35
29.06.2022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호주 정상회담을 갖고 공식 외교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 밤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일본 총리와 4년 9개월만에 한미일 정상회담도 갖습니다. 🤍 #윤석열대통령, #나토정상회의, #한미일회담

러, G7정상회의 보란 듯 민간시설 무차별 폭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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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6.2022

[앵커] 반러시아 전선을 구축한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가 열렸지만, 러시아는 보란 듯이 우크라이나의 민간인시설을 무차별 폭격했습니다. 러시아군의 미사일이 떨어진 한 쇼핑몰에는 폭격 당시 쇼핑객 천여 명이 건물에 있었습니다. 보도에 이상순 기자입니다. [기자] 현지시간 27일 우크라이나 중부 크레멘추크 시의 한 대형쇼핑센터에 미사일이 떨어졌습니다. 당시 천여 명이 건물 안에 있었는데, 최소 10명이 숨지고 40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스테판 두자리치 / UN 대변인 : 당국에 따르면 많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직 정확한 사상자는 모르지만, 피해 규모에 상관없이 쇼핑몰을 향한 공격은 지극히 개탄스럽습니다.] 같은 날 2대 도시 하르키우의 한 초등학교에는 로켓탄이 거대한 구덩이를 만들었습니다. 이른 새벽이라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올레나 포미초바 / 초등학교 교장 : 아이들이 학교에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수업손실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동부 도네츠크주의 슬로비안스크 시 주거지역도 새벽녘에 폭격을 당해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시 당국은 러시아군이 집속탄을 쐈다고 주장했습니다. 러시아군이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개막 직전인 주말부터 무차별 폭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최신 미사일방어시스템 지원을 거듭 호소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 오늘 독일에 모인 G7 정상들은 우크라이나와 유럽에 대한 러시아의 침공을 저지할 수 있는 충분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G7은 반러시아 연대와 이를 위한 지원을 재확인했습니다. [올라프 숄츠 / 독일 총리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가 간 협력을 위해 맺은 규칙과 약속은 모두 깨졌습니다. 특히 국경에 관한 상호이해는 힘으로 변경되어서는 안 됩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화상 연설에서 우크라이나의 안전보장에 주요 7개국이 참여해달라고 촉구하면서 이번 겨울까지는 전쟁이 끝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상순입니다. YTN 이상순 (ss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알뉴]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귀국.. '원전 세일즈', '패션 외교'?(류밀희)[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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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2022

7월 4일(월) 김어준의 뉴스공장 ◎ 1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인터뷰 전체 듣기 🤍 - ▶TBS 홈페이지 🤍 ▶TBS 페이스북 🤍 ▶TBS 블로그 🤍 ▶TBS 인스타그램 🤍 ▶티봉이 인스타그램 🤍 ▶TBS 유튜브 커뮤니티 🤍

첫 나토 정상회의 참석…성과와 과제는? / KBS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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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6.2022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서 한국은 무엇을 얻었고 앞으로 어떤 과제를 안게 됐는지 외교부 출입하는 신지혜 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성과는 어떤 게 있을까요? [기자] 윤석열 정부의 대외 정책 방향을 국제 사회에 분명히 보여준 점입니다.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했던 지난 정부와 달리, 이제 한국은 미국과 함께 간다는 '전략적 명확성'을 각인시켰습니다. 또, 한국 외교의 범위가 유럽 지역까지 확대됐다는 점도 성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앵커] 이번에 나토 정상회의뿐 아니라 별도의 양자 회담도 다수 진행됐죠? [기자] 윤 대통령은 3박 5일 일정 동안, 양자회담 10건, 다자회담 3건을 진행했습니다. 양자회담에선 무기나 원전 수출 같은 경제 중심의 외교에 주력했고요, 다자회담에선 북핵 공조를 중심으로 한 안보 외교를 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앵커] 가장 주목받았던 한미일 정상회담은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기자]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한미일 정상은 순전히 안보 문제에 집중했다고 했는데요. 북한의 위협에 맞서 한미일 안보협력 체제가 본격 재가동되는 걸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앵커] 그런데 나토가 한국이나 일본 등과 손잡으려는 이유, 결국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서이지 않습니까? [기자] 네, 이번 나토 회의를 통해 분명한 선이 하나 그어졌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진영의 연대와, 중국·러시아를 가르는 선입니다. 이 경계선이 분명해질수록, 우리가 대북 정책을 펼 때 중국과 러시아가 협조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당장 북한이 7차 핵실험을 감행할 경우, 국제사회가 대북 제재 강도를 높이기도 쉽지 않아집니다. [앵커] 특히 중국이 연일 비판의 강도를 높이고 있어요. 한중 관계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은데, 새 정부는 어떤 외교 전략을 갖고 있나요? [기자] 이번에 초청된 4개 나라,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중에서 중국이 보복에 나설 경우, 가장 약한 고리인 한국을 목표로 할 거란 우려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이 한중 간에 더 거리가 생기기 전에 최고위급 소통을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당장 한중 정상회담이 여건상 어렵다면, 정기적으로 개최해 온 한중일 정상회담을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도 나오고 있습니다. 영상편집:이진이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나토 #정상회의 #윤석열

윤석열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김건희 여사 동행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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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6.2022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9∼3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무대로 외교전에 나섰습니다. 취임 후 첫 다자외교 데뷔무대입니다. 한반도 문제와 국제 통상에서 중요한 파트너인 유럽을 상대로 협력을 강화하면서 북핵 문제에 관해서도 관심과 지지를 요청한다는 구상입니다. 취임 50일여 만의 첫 해외 방문이자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 참석하는 나토 정상회의에서 어떠한 성과를 낼지 주목됩니다. 윤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오늘(27일) 오후 출국했습니다. 부인 김건희 여사도 배우자 세션 참석 등을 위해 동행했습니다. 오늘 윤 대통령의 출국 당시 영상 전해드립니다. #윤석열 #대통령 #NATO #나토 #출국 #정상회의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러시아 규탄하며 막내린 나토 정상회의…윤 대통령 귀국길 / JTBC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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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6.2022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 정상회의가 막을 내렸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NATO 사무총장과의 면담 일정을 마지막으로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 기사 전문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오늘 세계는] 키이우 도심 포연 속 G7 정상회의 개막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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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6.2022

[앵커] 세계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가 독일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첫날 회의에서 각국 정상은 러시아에 대항한 서방의 단합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이틀 연속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국제부 뉴스룸을 연결합니다. 이승훈 기자! 러시아 국방부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격전지인 루한스크주의 세베로도네츠크를 점령했다고 밝혔죠? [기자] 러시아 국방부가 우리 시각으로 어제 오후에 긴급성명을 냈습니다. "러시아군의 지원을 받는 루간스크인민공화국 군대가 세베로도네츠크시와 외곽의 마을 등을 완전히 점령했다", "세베로도네츠크시의 아조트 산업지대를 저항 거점으로 바꾸려던 시도를 저지했다"는 겁니다. 세베로도네츠크가 전략적 요충지라면 루한스크의 행정 중심지가 리시찬스크인데요. 이곳 역시 러시아군이 모든 길목을 차단한 채 포위 공격을 진행하고 있다는 게 외신의 보돕니다. [앵커] 러시아군이 동부 지역뿐 아니라 수도 키이우에도 어제와 오늘 이틀 연속 미사일 공격을 했죠? [기자] 먼저 화면을 보시죠. 조금 전 들어온 수도 키이우의 모습입니다. 도심 곳곳에는 연기가 피어오르고 무너진 아파트의 잔해에서는 불길이 치솟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이 수도 키이우에 미사일 10여 기를 쐈습니다. 이틀째 공격입니다. 중심가의 9층짜리 아파트와 유치원 건물 등이 이번 공격에 무너져 내리면서 인명피해가 이어졌습니다. 지난 주말 잠시 찾아온 키이우의 평화를 제가 리포트로 전해 드리기도 했는데, 하루 만에 달라진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키이우 뿐아니라 체르니히우, 심지어 폴란드와 가까운 서부 르비우에도 미사일이 떨어졌습니다. 3주 만에 다시 시작된 이번 공격 명분은 없지만, 세계는 그 '의도'를 지금 의심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G7 정상회의 그리고 이어 진행할 나토 정상회의를 겨냥한 러시아의 공격이란 겁니다. [앵커] 독일 바이에른주 엘마우성에 모인 G7, 주요 7개국 정상 역시 이런 공격이 매우 불쾌할 거 같은데요? 어떤 말을 하던가요?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G7 정상회의를 앞두고 먼저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양자 회견을 했는데요. 바이든 대통령, 기자 회견장에서 키이우 폭격에 대한 질문을 받자 "그것은 야만에 가깝다"라고 비난했습니다. 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어떻게든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와 G7이 분열되기를 바라겠지만, 우리는 그러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 정상 역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고요. 우크라이나 외교부 장관은 트위터에 "G7 정상회의는 러시아에 대한 더 많은 제재를 해야 한다. 우크라이나에는 더 강력한 무기를 지원해 병든 러시아 제국주의를 물리쳐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 [앵커]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는 공식 개막한 거죠? [기자] 그렇습니다. G7 정상은 현지 시각으로 점심 때쯤 세계 경제를 논의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정상회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과 공급을 놓고 많은 얘기를 했는데요. 일단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로 러시아산 금 수입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금은 에너지에 이어 러시아의 2위 수출 자원인데, 지난 2020년 기준 금 수출액이 우리 돈으로 무려 24조6천억 원에 이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 러시아산 원유에 국제적 가격 상한을 매기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원유 공급은 줄... (중략)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토정상회의서 ‘북핵 대응’ 지지 요청…한미일 정상회담 열려 / KBS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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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2022

나토정상회의를 계기로 4년 9개월 만에 한미일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세 나라 정상은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공조 강화에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나토정상회의 연설에도 나서, 북한 비핵화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조태흠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미 대통령, 기시다 일본 총리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4년 9개월 만의 한미일 정상회담, 핵심 의제는 북한 문제였습니다. 세 나라 정상은 고도화되는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맞선 3각 공조 강화에 뜻을 같이했습니다. 미국의 확장억제 제공 약속도 재확인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이 고도화되고, 국제 정세의 불안정성이 커진 상황에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윤 대통령은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나토정상회의 연설에도 나섰습니다. 자유와 평화를 위한 국제사회 연대, '가치 동맹'을 강조하고 북한 비핵화에 대한 나토 회원국들의 관심도 요청했습니다. 과거사 문제로 냉각된 한일 관계 개선의 물꼬도 텄습니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일본 총리는 정상 환영 만찬과 한미일 회담 등 다섯 차례 마주치며, 한일 관계 개선 의지를 밝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 "한일의 현안들을 풀어가고 또 양국의 미래 공동 이익을 위해서 양국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다, 저는 확신을 하게 됐습니다."] 나토회의에 초청된 우리와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4개국 정상은 따로 회동을 갖고, 새로운 인도·태평양 지역 전략 구상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윤 대통령은 중국을 의식한 듯 특정 국가를 거명하지 않겠다면서도, 자유와 인권 등에 기반한 질서와 이를 존중하는 국가들 사이의 협력이 이번 회의의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KBS 뉴스 조태흠입니다. 촬영기자:윤희진/영상편집:박주연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한미일정상회담 #나토정상회의 #북핵대응

윤 대통령 첫 외교무대 "나토 정상회의 참석" 총정리!! 성과부터 과제까지~~ [KBS 220630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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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2022

#나토_NATO #윤석열 #한미일정상회담 봉영식 / 연세대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임경빈 / 시사평론가 22. 6. 30. KBS1 '더 라이브' 방송 中 구독과 좋아요는 더 라이브를 더더더~ 열일하게 합니다💪 하루의 마무리로 라이브 채팅을 즐겨봐요☕ KBS 1TV 월 10시 55분/ 화수목 밤 10시 50분 유튜브 실시간 채팅🏃 📢더 라이브 구독하기(🤍 ✍더 라이브 커뮤니티(🤍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제보 및 의견: kbs1thelive🤍gmail.com * 인터뷰 내용을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KBS '더 라이브'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웃통 벗고 사진 찍을까요"…G7 정상회의에 소환된 '마초 푸틴'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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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6.2022

"웃통 벗고 사진 찍을까요"…G7 정상회의에 소환된 '마초 푸틴' (서울=연합뉴스) "재킷 벗을까요? 푸틴보다 강하게 보여야 하는데?"(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웃통 벗고 승마 정도는 해야죠"(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26일(현지시간) 독일에서 모인 주요 7개국(G7) 정상이 '상의 탈의'로 남성미를 과시하곤 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 조롱 섞인 농담을 주고받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원탁에 둘러앉은 G7 정상들은 회의 시작 전 언론에 공개될 단체 사진 복장을 놓고 가벼운 얘기를 주고받다가 돌연 푸틴 대통령을 언급했습니다. 먼저 말을 꺼낸 건 존슨 영국 총리였는데요. "재킷을 입을까요. 아니면 벗을까요"라며 운을 띄운 존슨 총리는 "푸틴보다 우리가 더 터프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자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상의를 완전히 탈의한 채 말 안장에 올랐던 푸틴의 유명한 사진을 염두엔 둔 듯 "웃통을 다 벗고 승마 정도는 해 줘야 한다"고 맞장구쳤는데요. 이에 존슨 총리는 "바로 그거다. 우리도 가슴 근육을 보여줘야 한다"고 웃으며 답했습니다. 풀기자단이 배포한 단체 사진에서 이들 정상은 재킷을 벗은 차림이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이봉준·정다운] [영상 : 로이터] #연합뉴스 #푸틴 G7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나토 정상회의 최대 화두 "우크라이나에 승리를"ㅣ#와이투엔 [126회] /YT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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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2022

나토 정상회의에서도 우크라이나 전쟁 문제는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회원이 아닌 우크라이나의 대통령은 지원을 호소하는 연설 기회를 얻었고, 회의장 밖에서도 응원 시위가 열렸습니다. #YTN2 #와이투엔 #우크라이나 #나토 #나토정상회의 #젤렌스키 #러시아 #전쟁승리 #평화 🔷 YTN2 채널 본방 : 화요일 / 금요일 밤 12시 10분 🔷 🔶 YTN2 채널 재방 : 화요일 오전 10시 10분 / 금요일 밤 12시 10분🔶 ☞ YTN2 채널구독 🤍 ☞ YTN2 홈페이지 🤍 *YTN2 채널 안내 Olleh 159번 / SkyLife 90번 / Btv 157번 / U+ 145번 / LG헬로비전 137번 / DLIVE 138번 / Btv케이블 152번 / 현대 HCN 341번

윤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첫 참석…한미일 정상회담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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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022

이번주 스페인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정상회의 기간에 한미일 정상회담이 개최됩니다. 한일 양자 회담은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서방진영이 대 중국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우리가 어떤 자세를 취할거냐 하는 겁니다. 김기태 기자가 전망했습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SBS뉴스 #8뉴스 #정상회의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韓, 나토 정상회의 왜 오나” 中 경고에…“참견 마” 반박한 美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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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022

“韓, 나토 정상회의 왜 오나” 中 경고에…“참견 마” 반박한 美 윤석열 대통령은 5일 뒤면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다자 외교무대 데뷔전인데, 중국의 견제가 시작됐습니다. 미국이 주도하는 회의 참석에 불쾌감을 나타냈는데, 미국은 곧바로 중국을 비판했습니다. 미중 사이에서 외교 시험대에 오른 거죠. 권갑구 기자입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한국 #나토 #정상회담 #중국 #미국 #반박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윤 대통령, 나토회의 마드리드 도착…오늘 한-호주 정상회담 / KBS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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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6.2022

나토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회의가 열리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도착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호주와의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3박 5일간의 본격적인 외교 일정에 들어갑니다. 조태흠 기자입니다. [리포트] 첫 해외 일정으로 나토정상회의를 택한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시간 오늘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 도착했습니다. 교민 등의 환영 인사를 받은 윤 대통령은 숙소에서 휴식을 취한 뒤 오늘 오후부터 외교 일정에 나섭니다. 시작은 앤서니 알바니스 호주 총리와의 양자 정상회담입니다. 에너지, 자원 공급망 문제 등 경제 현안과 함께 북한 핵 위협 등의 안보 현안이 의제로 예상됩니다.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 요청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 대통령과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의 면담도 예정돼 있습니다.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나토 동맹국들과 포괄적 안보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됩니다. 특히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응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요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정부는 벨기에 브뤼셀에 주 나토 대표부도 신설할 예정입니다. 윤 대통령은 현지시각 오늘 저녁 부인 김건희 여사와 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가 주최하는 정상 환영 만찬에도 참석합니다. 이 자리에서 존슨 영국 총리,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등 주요국 정상들과 처음 만날 것으로 보이는데, 기시다 일본 총리와 마주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가 잠시 서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의 약식회담 가능성은 낮습니다. 윤 대통령의 첫 다자외교가 오늘 시작됩니다. 10여 차례 양자·다자회담을 통해 경제와 안보 모두를 챙기면서, 균형외교까지 신경 써야 하는 쉽지 않은 일정입니다. 나토정상회의가 열리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KBS 뉴스 조태흠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윤석열 #마드리드 #나토정상회의

나토 정상회의 결산, 너무 셌던 윤석열 첫 외교 메시지 [김어준의 뉴스공장 풀영상 7/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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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2022

[TBS 유튜브(월) 생방송] ▶7시 6분 : 김어준의 뉴스공장 ▶9시 : 짤짤이쇼 ▶18시 6분 : 신장식의 신장개업 ▶21시 : 더룸 - [게시판 댓글 및 채팅창 이용 정책 안내] 원활한 채팅창 운영을 위하여 과도한 비방과 욕설은 삭제 또는 차단조치 됨을 알려드립니다. - 7월 4일(월) 김어준의 뉴스공장 ◎ 1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 2부 [나토 정상회의 결산] 전 외교부 1차관이 본 2022 나토회의 총평 “승자는 튀르키예 대통령..한중관계는 과제” - 최종건 교수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인터뷰 제1공장] 尹 정부, 공공기관 구조조정 시동..노동계 입장은? “방만 경영은 사실 왜곡..공공서비스 가치 훼손 우려돼” - 박해철 위원장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 ◎ 3부 [인터뷰 제2공장] 인니 조코위, 러-우크라 연쇄 방문..중재 나서 “동남아, 미-러 경쟁 속 중립적 입장 견지” - 이재현 선임연구원 (아산정책연구소) ◎ 4부 [나토 정상회의 결산] - 전화연결 나토 한미일 회담에 대한 일본 내 반응은? "日 안보전략 추진에 만족.. 한일관계엔 무관심" - 이영채 교수 (일본 게이센여학원대) [그것마저 알려주마]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추이 & 민주당 차기 당 대표로 적합한 인물은? - 이강윤 소장 (한국사회여론연구소) ▶TBS 홈페이지 🤍 ▶TBS 페이스북 🤍 ▶TBS 블로그 🤍 ▶TBS 인스타그램 🤍 ▶TBS 유튜브 커뮤니티 🤍

윤 대통령, 오늘 한미일 정상회담 · 나토 정상회의 참석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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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6.2022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29일) 스페인에서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담과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한미일 정상회담 테이블에는 북핵 문제가 핵심 의제로 오를 예정입니다. 박원경 기자입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SBS뉴스 #모닝와이드 #정상회담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글로벌K] 나토(NATO) 정상회의 개막…러시아·중국 견제 / KBS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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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2022

미국과 유럽 등 서방 국가들의 군사 동맹인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 정상회의가 현지시각 오늘과 내일 스페인에서 열립니다. 출구 없이 길어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서방과 대립하는 중국 문제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될 예정인데요. 이번 회의의 주요 의제는 무엇인지 지구촌 돋보기에서 황경주 기자와 자세히 알아봅니다. 황 기자, 이번 나토 정상회의의 핵심 현안은 역시 전쟁과 러시아 제재겠죠? [기자] 네, 지난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한 직후부터 나토는 이를 서방에 대한 도발로 받아들이고 우크라이나를 지원해 왔습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이번 정상회의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진 방어를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먼저 사무총장의 말 들어보시죠. [옌스 스톨텐베르그/나토(NATO) 사무총장 : "저는 동맹국들이 러시아를 우리의 안보에 가장 중요하고 직접적인 위협으로 간주한다는 것을 분명히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높은 수준의 준비태세를 갖춘 병력을 30만 명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나토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병력 약 4만 명을 배치했습니다. 전쟁이 길어지면서 유럽 등 나토 주요 국가들도 석유와 천연가스 등 에너지 물가가 급등해 경제적 어려움이 커졌는데요, 그럼에도 러시아 응징이라는 대의명분을 지키고 서방의 단결력을 보여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러시아뿐 아니라 중국에 대한 견제도 본격화한다고요? [기자] 네, 나토 정상회의는 약 10년마다 '전략 개념'이라고 불리는 문서를 재검토하는데요. '전략 개념'은 나토의 목적과 안보 위기, 정치, 군사적 역할 등을 설명해 둔 핵심 문서입니다. 일종의 미래 청사진 같은 겁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이 '전략 개념'에 처음으로 중국을 담는 문제를 논의하는데요,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새로운 '전략 개념'에서 "중국이 제기하는 다면적인 도전에 대해 분명한 방식으로 직접 언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나토 회원국들 사이에 이해관계가 엇갈리는 모습인데요, 중국과 전 세계 패권을 두고 다투는 미국과 미국의 우방 영국은 '전략 개념'에 보다 강력한 표현을 사용해 중국을 압박하자는 입장인 반면, 프랑스와 독일 등은 중국과의 경제적 관계를 고려해 완곡한 표현을 담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앵커] 나토 회의에 앞서, 어제 그제 미국과 일본 등 주요 7개국 모임, G7도 정상회의를 열고 중국을 압박했잖아요? 중국도 가만있지만은 않을 것 같은데요? [기자] 네, 주요 선진국들이 잇따라 뭉쳐서 중국을 견제하는 상황에 중국은 날 선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북대서양에 속하지 않는다"며, "아태지역 국가를 끌어들여 분열을 선동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이런 반응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나토 #나토정상회의 #러시아

나토 정상회의서 중국 문제 첫 논의..."나토 대응군 30만 명 이상"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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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6.2022

[앵커] 윤석열 대통령의 첫 해외 방문인 나토 정상회의를 앞두고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이번 회의에서 중국 문제를 처음으로 다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4만 명 수준인 나토 대응군의 규모를 30만 명 이상으로 늘리고 새로운 안보 현실에 따른 새 전략개념이 채택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동헌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오는 29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릴 나토 정상회의에서 앞서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나토 대응군 확대 방침을 밝혔습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 NATO 사무총장 : 우리는 나토 대응군을 변모시킬 것입니다. 고도로 준비된 병력을 30만 명 이상으로 늘릴 것입니다.] 나토가 긴급 상황에 활용할 병력 자원을 현재 4만 명 규모에서 8배 가까이 늘리겠다는 것입니다. 나토는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동유럽에 병력을 추가 배치해왔습니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또 방위비 확대가 필요하다며 올해 8년 연속으로 유럽 동맹국과 캐나다의 방위비 지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0개 나토 회원국 가운데 9개 나라가 국방비를 국내총생산의 2%까지 늘린다는 나토의 목표를 충족했고, 19개 나라는 2024년까지 목표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새로운 안보 현실에 맞는 새 전략개념이 채택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러시아를 나토의 안보를 위협하는 가장 중대하고 직접적인 위협으로 규정하고 중국의 도전 또한 처음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 NATO 사무총장 : 정상회의에서 중국을 처음으로 다룰 것입니다. 우리의 안보와 이익, 가치에 대한 중국의 도전이 논의됩니다.] 또 남부 이웃 국가에서 커지는 러시아와 중국의 영향력에 대한 대응도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가장 가까운 파트너국들과의 협력을 심화할 것이라며 이번 정상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하는 한국과 일본, 호주, 뉴질랜드 정상들을 환영했습니다. YTN 이동헌입니다. YTN 이동헌 (dh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美, 나토 정상회의 韓 참석에 "중국이 공동의 도전"...中 "나토 확장 반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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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2

美, 나토의 중국 겨냥 재확인…한국 역할도 기대 中 "아시아는 북대서양 아니다…나토 확장 반대" 韓, 나토의 ’사이버 안보센터’ 가입…아시아 최초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나토가 러시아 뿐 아니라 중국에도 공동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중국은 아시아 국가들의 나토 참여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강성웅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한국이 나토 회원국은 아니지만 중요한 동맹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인도 태평양 동맹과 나토는 모두 규칙에 기반한 질서를 추구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러시아뿐 아니라 중국이 나토가 직면한 '공동의 도전'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앞두고 나토에서 한국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는 겁니다. 중국은 냉전의 산물인 나토가 아시아로 확장하고 있다면서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에 한국과 일본, 호주, 뉴질랜드 까지 참석시키면서 중국을 위협하고 있다는 겁니다. [왕원빈 / 중국 외교부 대변인 : 아태지역은 북대서양의 지리 범주에 들지 않고 아태 국가와 국민들은 어떠한 군사 집단을 끌어 들여 분열과 대결을 선동하는 언행을 단호히 반대합니다.] 한국은 지난달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일본보다 먼저 나토의 사이버안보센터에 공식 가입했습니다. 나토 주재 대표부도 신설해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EU 대사가 겸임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한국의 새 정부가 중국에 우호적인 정책을 견지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나토와의 협력 확대 움직임에 대한 견제의 표시로 도 해석됩니다. 베이징에서 YTN 강성웅입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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