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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41명‥국내 발생 434명 - [LIVE] MBC '코로나19' 뉴스특보 2020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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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8.2020

오늘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1명 늘어 누적 1만8천706명이 됐습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34명이고, 해외유입이 7명입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4일 이후 13일째 100∼300명대를 오르내렸지만 오늘 처음으로 400명대로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현황과 정부 대응책 등을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뉴스는 삶이다” 함께 분노하고, 함께 감시하고, 함께 연대하고, 함께 응원합니다. 6월 29일부터 평일 '뉴스데스크'가 오후 8시에 시작합니다. 기존 80분에서 15분 늘어난 총 95분 동안, 당일 핵심 뉴스를 다루는 1부와 심층 기획물을 보도하는 2부로 나뉘어 방송됩니다. [평일] 05시 58분 MBC 뉴스투데이 1부 06시 25분 MBC 뉴스투데이 2부 09시 35분 MBC 930뉴스 12시 00분 MBC 12뉴스 13시 50분 MBC 뉴스외전 17시 00분 MBC 5뉴스 19시 55분 MBC 뉴스데스크 1부 20시 50분 MBC 뉴스데스크 2부 [토·일요일] 07시 00분 MBC 뉴스투데이(토), MBC뉴스(일) 12시 00분 MBC뉴스 19시 55분 MBC 뉴스데스크 라이브 시각은 유튜브 편성 기준이며 당일 TV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카테고리 뉴스/정치

[코로나19 현황] 17일까지 누적 확진자 8,250,592명...사망 11,481명 / KBS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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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022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합니다. 하루 신규 확진자가 6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사망자도 폭증하고 있습니다. KBS 재난미디어센터 연결합니다. 강민수 기자, 어제도 40만 명 나왔다고 심각하다고 했는데, 하루 새 22만 명이 넘게 늘었네요? [기자] 네, 유행의 정점에 거의 다 온 것 아니냐는 분석을 여지없이 무너뜨리는 통계가 무섭습니다. 오늘 일일 신규 확진자 국내 발생 62만 1,266명, 해외유입 62명 해서 62만 1,328명까지 나왔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 나왔는지 살펴보면은요, 일단 정부의 지속적인 거리두기 지침 완화와 함께 감염자 수가 급격히 늘어 왔습니다. 2월 19일 10시까지 영업연장, 3월 1일 방역 패스 중단, 3월 5일 11시까지 영업연장 과정에서 10만 명 수준의 확진자가 60만 명을 넘는 수준까지 6배 늘었습니다. 또 어제부터 유전자 증폭 PCR 검사 외에 병·의원에서 전문가용 신속 항원검사 양성도 확진자로 분류하고 있는 것도 영향을 미쳤는데요, 특히 어제는 전날 밤 9시 지방자치단체 통계로는 44만 명이 넘었는데, 질병관리청 최종 발표에 40만 명으로 4만 명이 오히려 줄어들어 많은 분이 의아해했었는데, 이게 정부가 4만 명을 집계하다가 누락했다고 해서 오늘 집계에 포함됐습니다. [앵커] 정부는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가 유행의 정점이 될 것이고, 하루 37만 명 규모가 될 것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기자] 네 주간 일 평균 확진자 수로 37만 명을 정점으로 예측했는데, 오늘 62만 명을 넘어선 것을 보면 정부 예측은 또 틀렸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민간 전문가들은 미국 등 코로나 19 정점을 이미 거친 나라들이 가파르게 상승했다가 가파르게 하락하는 패턴을 보였지만, 우리는 느리고 길게 가는 패턴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얘기합니다. 세계 보건기구 WHO는 7일에서 13일까지 주간 역학 보고서에서 전 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 상황이 1월 하순 정점 뒤 전반적 감소세였는데, 전주 대비 8%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국이 210만여 명 신규 발생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베트남, 독일 순으로 신규 확진자가 많이 나왔습니다. [앵커] 우리나라는 그래도 다른 나라 대비 치명률이 낮은 것으로 전해지는데, 오늘은 사망자도 많이 늘었네요? [기자] 네, 사망자가 429명까지 늘었습니다. 지금까지 사망자 추이는 신규 확진자가 늘어난 뒤 1~2주의 시차를 두고 같이 늘어나는 경향을 보여왔는데요, 2월 말에 100명대로 늘어나기 시작해 딱 일주일 전인 3월 10일부터 200명대로 늘었고, 오늘 400명대까지 늘었습니다. 사망자가 갑자기 늘면서 위중증 환자는 1,159명으로 어제보다는 조금 줄었지만, 이 역시 신규 확진자 규모와 1~2주 시차를 두고 연동된다는 점에서 우려가 큽니다. 전문가들은 위중증 환자가 1,800명에서 2,000명 정도까지 도달하게 되면 의료 체계가 버틸 수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코로나19 #코로나 #확진자

중국, 코로나 일일 확진자 2년 만에 최다…제로 코로나 변화? / KBS 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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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2022

홍콩에서 매일 수만 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중국 본토에서도 빠르게 오미크론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2020년 3월 이후 2년 만에 가장 많은 지역 감염 사례가 나왔습니다.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하는 중국의 방역 정책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베이징 김민성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중국 산둥성의 한 도십니다. 저녁 시간에도 길게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최근 들어 코로나 19 확진자가 하루 100명가량 발생하자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PCR 검사가 실시됐습니다. [쑤이루원/칭다오 부시장 : "라이시는 2차례 PCR 검사를 실시해 58만 4천여 건의 샘플 채취를 완료했습니다."] 강력한 전염력을 가진 오미크론 변이가 중국 본토 31개 성의 절반을 넘는 16곳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확진자와 무증상 감염자까지 더하면 중국 본토 내 지역 감염이 이틀 연속 5백 명을 넘었습니다. 2020년 3월 이후 2년 만에 최대 규몹니다. 광둥성은 홍콩과 인접해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산둥성과 지린성 등은 감염 원인조차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오미크론의 빠른 확산과 원인을 알 수 없는 감염이 이어지고 있지만 중국은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하겠다 입장을 바꾸지 않고 있습니다. [장예쑤이/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대변인 : "경제발전 수치를 보더라도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방역에 성공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이런 가운데 중국 방역 전문가들은 제로 코로나 정책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통제와 정상적인 사회 생활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중국 내 민간기업과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고통은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이 방역정책을 완화하면 천만 명에서 2억 명까지 감염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장기집권을 앞두고 사회안정이 필요한 중국으로선 방역 완화 정책을 선택하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베이징에서 KBS 뉴스 김민성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중국 #코로나19 #확진자

미국은 어쩌다 코로나19 확진자 세계 1위가 됐나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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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2020

"코로나바이러스는 (기온이 올라가는) 4월에는 사라질 것." "미국인의 감염 위험은 매우 낮다." 코로나19 위력에 뒤통수를 제대로 맞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이탈리아, 스페인, 중국을 제치고 누적 확진자 세계 1위 국가란 오명을 쓰게 됐습니다.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풀영상] 코로나19 통합뉴스룸 : 정 총리 “일일 확진자수 1,241명…역대 최고치” – 2020년 12월 25일(금) 09:30~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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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20

▣ KBS 24시뉴스의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매일 오전 6시에 스트리밍 서비스를 재부팅합니다. 해당 시간대에 24시 뉴스를 시청하시는 분들은 라이브 플레이어창에 "종료" 안내문이 뜨는 경우, 24시뉴스 LIVE 창을 다시 실행해 이용해 주세요. ▣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수도권 일일 평균 확진자수 최고치...추석 연휴가 분수령"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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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021

정부는, 이번 추석 연휴가 코로나19 전국 확산 여부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오후 정부의 코로나 대책회의를 시작하면서 지난주 수도권의 일일 평균 확진자 수가 1,234명으로 또다시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차장은 이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추석 연휴가 자칫 지난 여름 휴가 때처럼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감염이 확산하는 계기가 될까 걱정된다며, 방역 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감염이 확산하면 모두가 기대하는 일상 회복이 늦어질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권 차장은 또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게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사람들이 몰릴 수 있는 전통시장과 마트, 문화시설, 교통시설 등에 대한 방역 상황을 점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웅래 (woongr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코로나19 지역별 누적 확진자수 추이(2020년 1월~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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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02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환자 17개 시도 및 검역(국내발생+해외유입) 일자별 발생 현황(2022년 2월 18일 0시 기준) Image: pixabay Music: White Hats - Wayne Jones Source: 질병관리청 Subscribe here: 🤍 #코로나19 #지역별 #확진자 #Corona #COVID #코로나바이러스 #시도별 #17개시도 #검역 #누적 #확진자수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numverse #Stats #Statistics #Animated_Statistics #Animated_Chart #Racing_Bar #Racing_Bar_Chart #Line_Chart #Bar_Chart #Ranking #Charts

[팩트맨]“한국이 중국보다 누적 확진자 많다”? 확인해보니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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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2021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억 명을 넘어섰죠. 최근엔 이런 주장도 나왔습니다. "한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중국을 추월했다"라는 거죠.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중국보다 확진자가 많다는 통계. 믿어도 되냐고 궁금해하는 분들 있는데, 확인해봤습니다. 한국이 중국보다 누적 확진자가 많다는 뉴스의 출처, 국제 통계 사이트인데요. 오늘 기준, 나라별 누적 확진자. 미국이 가장 많았고, 84위는 약 9만 명인 한국. 중국은 그다음인 85위로 돼 있습니다. 어떻게 나온 수치인지 따져봅니다. 우리나라의 보건복지부에 해당하는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일일 브리핑으로 신규 확진자 수를 공개하는데요. 오늘 자 브리핑 문서를 볼까요? 중국 전체 신규 감염이 10건 보고됐다고 밝혔는데, 무증상 사례도 16건이 보고됐다고 별도로 분류해 놨습니다. 지난해 10월, 확진자 20명이 나왔던 날에도 무증상 사례가 161건이 있다고 역시 따로 적혀있죠. 한국은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으면, 확진자로 분류하는데요. 중국은 양성 판정을 받아도 증상이 없는 감염자는 공식 확진자 집계에는 포함하지 않고 있습니다. 나라별 집계 기준 때문에 생긴 차이인데, 세계보건기구 WHO는 어제 기준으로 중국의 누적 확진자 수 약 10만 명으로 집계 중입니다. 결국 한국의 누적 확진자가 중국을 추월했다는 주장, 양국의 집계 방식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단순 비교일 뿐입니다. 서상희 기자 with🤍donga.com 연출·편집: 황진선 PD 구성: 박지연 작가 그래픽 : 유건수, 김민수 디자이너 #채널A뉴스 #실시간 #뉴스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유튜브 🤍

[코로나19 현황] 6일까지 누적 확진자 14,553,644명...사망 18,033명 / KBS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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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2022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중증 환자, 사망자는 아직 명확한 감소세라고 보기엔 이른 것 같습니다. KBS 재난미디어센터 연결합니다. 강민수 기자, 신규 확진자는 이제 하향 안정세라고 봐도 될까요? [기자]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만 6,294명으로 어제보다 2만 159명 늘었습니다. 누적으로 지금까지 코로나19에 공식적으로 감염된 사람은 천 45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항체 보유자가 그만큼 많아져서 신규 확진이 줄어들 때도 됐는데, 실제로 통계상으로도 뚜렷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간 일 평균 확진자 통계를 살펴보면요, 3월 셋째 주 일 평균 40만 명을 넘었던 것이 정점이었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3월 셋째 주를 정점으로 2주 연속 10% 이상씩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만 놓고 비교해 보겠습니다. 주간 평균과 달리 3월 넷째 주가 49만 명을 넘어 정점이고, 역시 2주 연속 감소세를 보입니다. 특히 지난주보다 이번 주 감소세가 큰 폭으로 나타났습니다. 환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감염 재생산지수도 1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1 이하로 떨어지면 유행 억제로 해석되는데, 무려 11주 만에 1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앵커] 그런데 오늘은 사망자가 많이 늘었네요? [기자] 네, 좀 줄어드는 듯 했던 일일 사망자 수가 다시 3백 명대 후반으로 훌쩍 늘었습니다. 사망자 371명이 추가돼 어제보다 162명이나 늘었습니다. 사망자를 분석해보면요, 일단 연령별로 80세 이상이 62.8%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사망 확률이 낮아지는데, 그래도 40대 5명, 30대 1명, 특히 10살 미만 소아에서도 사망자가 1명 나왔습니다. 주간 사망자 수를 분석해보면 3월 넷째 주를 정점으로 조금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지만, 신규 확진자 수처럼 확연한 감소세라고는 보기 힘든 수준입니다. 위중증 환자 수도 마찬가집니다. 주간 위중증 환자 수를 보면 역시 3월 넷째 주를 정점으로 3월 마지막 주에 조금 낮아졌지만 그 차이가 미미한 수준입니다. 위중증 환자 수와 사망자 수는 신규 확진과 달리 급격히 감소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주목되는 것은 대부분 연령대의 감염이 감소 추세지만, 예방 접종률이 낮고 활동이 활발한 9세 미만 아동들의 발생률이 가장 높아졌다는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재난미디어센터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그래픽:김보나/진행:이주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코로나19 #신규확진자 #현황판

[코로나19 현황] 26일까지 누적확진자 11,497,711명...사망 14,617명 / KBS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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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022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규모가 30만 명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신규 확진자는 33만 5천여 명입니다. 반면, 위중증 환자는 나흘 만에 천백 명대로 늘었습니다. 자세한 소식, 재난미디어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호준 기자, 확진자 수는 어제보다 얼마나 줄었나요? [기자] 어제보다 3천 9백 명 정도 줄었습니다. 오늘(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3만 5,580명입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1,164명입니다. 사망자는 323명입니다. 치명률은 0.13%입니다. 신규 확진자 추이 보겠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 49만 명을 넘었는데요. 이후 계속 줄고 있습니다. 목요일에는 39만 명, 어제는 33만 9천 명. 오늘은 33만 5천 명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달 토요일 확진자 규모와 비교해보겠습니다. 지난주와 2주 전 토요일 확진자는 38만 명대였습니다. 오늘 확진자는 1~2주 전보다 줄어든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달 초 토요일 확진자보단 8만 명 이상 많습니다. 주간 단위로 보면, 토요일 확진자는 차츰 줄어들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사망자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오늘 0시 기준 신규 사망자는 323명입니다. 어제보다 70명 줄었고, 이번 주 월요일과 비슷한 규모입니다. 하루 기준 최다 사망자를 기록했던 이틀 전과 비교하면 140명 넘게 줄었습니다. [앵커] 확진자와 사망자는 줄고 있는데, 위중증 환자는 어떻습니까? [기자] 위중증 환자는 다시 늘었습니다. 오늘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1,164명입니다. 어제보다 79명 늘었습니다. 최근 1주일 추세를 보면, 이번 주 월요일과 화요일 위중증 환자가 1,100명대였는데요. 이후 수요일부터 사흘 연속 천 명대였습니다. 나흘 만에 오늘 다시 1,100명대로 늘었습니다. 중환자 병상가동률 살펴보겠습니다. 전국 평균 중환자 병상 가동 비율은 66.3%로, 3분의 2가 찼습니다. 수도권 지역 비율은 63.7%, 비수도권은 72.2%입니다. 현재 재택치료자는 190만 명을 넘었습니다.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가 32만 명 늘었습니다. 60세 이상 건강 모니터링을 받는 집중관리군은 27만 5천여 명입니다. 확진자가 늘면서 먹는 치료제 수급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오늘부터 코로나19 먹는 치료제가 하나 더 도입됩니다. 미국 머크사 치료제 라게브리오입니다. 이달 말까지 10만 명분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방역당국은 다음 달 말까지 머크사 라게브리오와 화이자사의 팍스로비드 등 먹는 치료제 46만 명분을 확보해 공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재난미디어센터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그래픽:이주은/진행:이소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코로나 # 신규확진 #위중증

코로나 확진자 18만 명 넘었다…“8월 말 20만 명” | 뉴스A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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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022

코로나 확진자 18만 명 넘었다…“8월 말 20만 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정부는 여름 휴가철과 광복절 연휴 기간 중 이동량 증가가 확진자 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어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 것으로 예측됩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이혜주 기자 신규 확진자 몇 명인가요?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라이브 #뉴스alive #코로나19 #확진자 #18만명 #넘어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도내 일일 확진자수, 8일 만에 1만 명대 이하 | 전주MBC 22032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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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3.2022

도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1만 명대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어제(27) 하루 도내 확진자수는 6,957명으로 지난 19일 이후 8일만에 네자리수를 기록했습니다. 누진 확진자수는 35만 5,172명입니다. 연령별로는 9세 이하가 1,111명, 10대가 1,026명으로 10대 이하만 1천 명대를 기록했고 나머지 연령대는 1천 명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도 보건당국은 감염 증상이 있음에도 사회적 활동의 제한 등 불편 때문에 확진 판정을 받지 않고 회피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며 밀접접촉자는 반드시 확진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북 #코로나 #오미크론

[현장연결] 정총리 "일일 확진자수 1천241명…역대 최고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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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020

[현장연결] 정총리 "일일 확진자수 1천241명…역대 최고치"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정 총리는 여전히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고 운영하다 적발된 영업장들이 있다면서 편법이 이어지면 참여방역의 효과도 기대하기 어렵다며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는데요. 조금 전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정세균 / 국무총리] 오늘은 성탄절입니다마는 평소와 다름없이 중대본 회의를 개최합니다. 안타깝게도 어제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일주일 전에 이어 다시 한번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일일 확진자 수가 1,241명으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대규모 감염 사태를 피하기가 어렵습니다. 군과 교정시설 등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서는 방역상황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혹시 있을지 모르는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기 위한 조치를 한층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권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한 지 열흘이 지났습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찾아와주시면서 하루 진단검사량이 총 11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11일간 1,000명 넘는 확진자를 찾아냄으로써 코로나19 확산을 막아내고 있습니다. 방역 효과가 확인되면서 부산, 대구, 포항 등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는 지자체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방대본에서는 일일 검사 역량을 더욱 확충하여 충분한 진단검사가 가능하도록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정부합동점검단이 현장의 방역실태를 점검한 결과. 아직도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곳이 많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을 걸어 잠근 채로 밤 9시 이후에도 손님을 받는 식당. 또 간판에 불을 끄고 몰래 영업을 하다가 적발된 술집도 있었습니다. 대다수 국민들이 불편과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정부의 방역 기준을 충실히 따라주고 계시는 가운데 일부라 하더라도 편법으로 제 잇속만 챙기려 한다면 참여 방역의 효과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방역당국과 각 지자체는 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엄정하게 대처해 주십시오. 성탄절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일주일은 가까운 사람들이 함께 모여 정을 나누는 것이 일상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전 세계 어디에서도 이러한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번 방역강화 특별대책기간이 고난의 겨울을 넘어 희망의 봄으로 가는 마지막 고비라는 생각으로 전국의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는 연휴 기간에도 힘을 모아 방역현장을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1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62만 1,328명, 최다치 기록…내일 ‘새 거리두기’ 발표 / KBS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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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022

코로나19 확진자가 6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국내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구체적인 내용, 취재 기자와 연결해보겠습니다. 이승재 기자, 코로나19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만 1,328명이 발생했습니다. 국내 발생이 62만 1,266명 해외 유입이 62명입니다. 지난 9일, 처음으로 30만 명대 확진자가 나온 이후 일주일 만에 어제 40만 명을 넘어섰는데요, 어제 처음으로 40만 명을 넘어선 뒤 하루 만에 20만 명 넘게 늘어나 또 다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확진자 수가 정점에 다가가면서 확진자 증가폭도 큰 가운데 어제 누락된 확진자 수까지 포함됐기 때문인데요, 어제 집계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확진자가 일부 누락돼 어제 발표된 확진자 수는 실제 발생 수치보다 적은 수치였습니다. 집계가 누락된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을 확진으로 인정하면서 집계 시스템에 과부하가 발생한 것이었다고 방역당국은 해명한 바 있습니다. 사망자는 하루 새 429명 발생했고, 입원중인 위중증 환자는 1,159명입니다. 앞서 방역당국에서 예측했던 유행 정점은 이번 주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가 37만 명대였는데요, 정부의 예측을 훌쩍 벗어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확진자 폭증에 코로나19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5.6%입니다. 비수도권 지역은 72%를 넘겨 일부 지역에서는 병상 부족이 현실화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편, 정부는 다음 주부터 적용할 거리두기 조정방안을 결정하기 위해 어제 일상회복지원위원회를 열었는데요, 현재 적용 중인 거리두기 단계는 이번 주 일요일에 종료됩니다. 이른바 '엔데믹' 수준의 거리두기 전면 해제와 부분 완화를 놓고 최종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현행 거리두기를 완화할지 여부는 내일 발표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문화복지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이웅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코로나19 #신규확진 #확진자

도내 일일 확진자수, 8일 만에 1만 명대 이하 | 전주MBC 22032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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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3.2022

도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1만 명대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어제(27) 하루 도내 확진자수는 6,957명으로 지난 19일 이후 8일만에 네자리수를 기록했습니다. 누진 확진자수는 35만 5,172명입니다. 연령별로는 9세 이하가 1,111명, 10대가 1,026명으로 10대 이하만 1천 명대를 기록했고 나머지 연령대는 1천 명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도 보건당국은 감염 증상이 있음에도 사회적 활동의 제한 등 불편 때문에 확진 판정을 받지 않고 회피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며 밀접접촉자는 반드시 확진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북 #코로나 #오미크론

[데이터 수학] 코로나 그래프 확진자 현황 (2020년 1월 1일~ 2020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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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020

시간의 흐름에 따른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세계현황 그래프입니다. 데이터 출처 : our world in data(🤍)

확진자수 2,500여 명..확진세 증가 신호탄? | 전주MBC 22021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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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2022

◀앵커▶ 도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처음으로 2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 아직 정점이 아니어서 확진자는 예측할 수 없는 수준으로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개학을 앞둔 데다, 거리두기도 완화될 것으로 보여 확진자 폭증의 기폭제가 되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경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어제(15) 도내 코로나19 확진자수는 2,562명. 전날 1,579명보다 천 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주가 1,16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익산 406명, 군산 354명, 김제 114명 순입니다. 군산교도소에서 40명의 환자가 쏟아지고, 요양병원, 어린이집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지만 사실상 예전과 같이 감염경로 등을 세세히 분류하는 일은 불가능해졌습니다. 확진자가 쏟아지면서 역학조사가 한계에 달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전북은 10대 확진자가 많아 우려스럽습니다. 어제 기준 10대 확진자는 529명으로 전체의 21% 수준인데, 이는 전국 평균 15.7% 보다 5.3%포인트 높습니다. "긴급 보육을 통해서 어린이들에서 가족들에서 일부 확산들이 있고요, 사교육 현장에서 여전히 감염과 전파들이 이어지고.." 현재 도내에서 PCR 검사를 통해 양성 확인이 가능한 인원은 하루 만 명 수준. 정부가 사적모임 8인, 영업시간 오후 10시로 거리두기 완화를 시사했지만 3월 개학을 앞두고 확진자 규모가 얼마나 커질지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이경희입니다. -영상취재 정진우 -그래픽 문현철 #전북 #코로나 #오미크론

코로나19 신규 확진 34만여 명…“국민 10명 중 1명 감염” / KBS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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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022

어제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처음으로 3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데, 이제 본격적인 정점 구간에 진입한 게 아니냐는 예측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습니다. 누적 확진자도 5백만 명을 넘어, 국민 10명 중 1명꼴로 코로나19에 걸렸던 셈입니다. 최유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만 2,446명, 또다시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전날 20만 명에서 단숨에 14만 명이 늘어났습니다. 정부는 당초 이달 중순쯤 하루 확진자가 최대 35만 명까지 늘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미 그 수치에 바짝 다가선 겁니다. 거리두기 완화와 스텔스 오미크론 확산 등이 겹치면서 예상보다 빠른 확산세가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정재훈/가천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 “확실한 것은 지금이 유행 정점에 거의 다 도달해온 것처럼은 보이고요. 지금 정도의 유행수준이 한 2주 정도는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그 다음부터는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누적 확진자는 521만여 명, 이제 국민 10명 중 1명은 코로나19를 겪은 셈입니다. 문제는 확진자 수와 2~3주가량 시차를 두고 늘어날 위중증 환자 수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이틀 연속 천 명을 넘어서며 2주 전보다 2배 넘게 늘었습니다. 중환자 병상 10곳 중 6곳은 이미 사용 중인데, 방역 당국은 우리 의료체계가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박향/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그제 : “병상 운영을 효율화할 경우에는 (위중증 환자) 2,500명까지도 감당이 가능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선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최재욱/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 “코로나19를 위해서 중환자 병상을 새로 추가로 증설한 게 아니라 있는 병상을 이쪽으로 돌린 거잖아요. 일반 질환자들에 대한 치료 병상도 어쩔 수 없이 급할 때는 써야 하고..."] 이런 가운데 정부는 PCR 검사 대신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도 최종 확진 판정을 내리는 방안을 검토해 조만간 발표할 방침입니다. KBS 뉴스 최유경입니다. 영상편집:이재연/그래픽:김지혜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코로나19 #최다확진 #10명중_1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5만 3천여명…“오미크론 유행 정점 진입” / KBS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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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2022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전보다 감소하면서 확산세가 주춤해진 반면, 사망자는 380여 명으로 역대 두 번째를 기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에 진입했지만, 언제 감소세로 돌아설지는 아직 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연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방역당국은 현재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오미크론 유행의 정점에 진입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만 3,980명으로, 주말 검사 건수 감소 효과가 사라지면서 확진자가 어제보다 14만 4천 명 가량 증가했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36만 2천여 명보다는 오히려 8천여 명 줄었기 때문입니다. 매주마다 크게 증가하던 증가추이가 나타나지 않고 정체되고 있다는 겁니다. 다만 본격적인 감소 추세로 전환되는지 여부는 이번 주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누적 확진자는 993만 6,540명으로 오늘 중으로 천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여, 국내 첫 확진자가 나온 지 2년 2개월여 만에 인구의 5분의 1 가까이가 감염된 상황이 됐습니다. 확산세가 주춤해진 가운데서도 사망자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사망자는 384명으로 하루 전보다 55명 늘면서, 사망자가 역대 가장 많았던 지난 17일 429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하루 전보다 26명 감소한 천 104명으로 집계됐지만, 지난 8일 이후 보름째 천 명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정부는 머크사의 먹는 치료제인 ‘라게브리오’의 긴급사용승인 여부를 이번 주 결정하기로 하고, 사용 승인이 될 경우 10만 명분을 도입해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코로나19 사망자 급증으로 화장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수도권 중심으로 적용했던 화장로 1기당 7회 운영 기준을 전국 화장시설에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정연욱입니다. 영상편집:박상규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코로나19 #오미크론 #정점

“하루 확진자수 천700명대…방역조치 조금만 느슨해지면 급증 위험” / KBS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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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8.2021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천4백 명대 후반입니다. 주말 동안 검사 수가 줄어든 영향이고 55일째 네 자릿수 유행 규모가 줄지 않는 데다 위중증 환자 수가 늘고 있어 언제든 급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는 다음 달 3일 추석 연휴 특별방역대책을 발표할 예정인데 현행 거리 두기가 연장될 가능성이 훨씬 더 큽니다. 황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주 국내 발생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그 전주에 비해 2.7% 줄었지만 여전히 천7백 명대입니다. 수도권은 1% 정도 늘어난 반면 비수도권은 약 9% 감소했습니다.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빠른 전파력과 추석 연휴까지 겹치면 언제든 확진자 수가 급증할 수 있다는 게 방역 당국의 진단입니다. [정은경/중앙방역대책본부장 : "하루에 1,700명 정도의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방역조치가 조금이라도 이완될 경우에는 또한 급격한 증가가 될 위험성은 항상 상존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50일 넘게 네 자릿수 유행 규모가 지속 되면서 위중증 환자 수도 줄지 않는 모양샙니다. 이달 둘째 주, 주간 평균 위중증 환자 수는 377명이었는데 지난주엔 417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최근 2주 동안 확진자 가운데 어디서 감염됐는지 확인하기 힘든 경우가 33.6%로 지난해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입니다. 이처럼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다 보니 거리 두기 단계 재연장에 무게가 실립니다. 다만, 접종률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점을 고려해 명절 때 가족 모임 허용 등 일부 방역지침을 조정하는 방안이 검토 중입니다. [정재훈/가천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 : "조정 가능한 요소들을 빨리 찾아내고 그 조정 가능한 요소가 방역에는 지장을 주지 않지만, 불편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거리 두기 재연장 여부와 추석 연휴 특별 방역대책은 다음 달 3일 발표됩니다. KBS 뉴스 황정호입니다. 영상편집:사명환/그래픽:김석훈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국내 코로나19 지역별 일일 확진자 수 (2020년2월1일~2021년8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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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021

데이터 시각화로 보는 코로나19 지역별 일일 확진자 수 입니다. 동그라미 크기 = 일일 확진자 수 파란색 물결 = 누적 확진자수 100명 증가 출처: 공공데이터활용지원센터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시·도발생 현황

코로나 신규 확진자 18만 명...곧 30만 명 넘을지도 모른다고? |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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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022

어젯밤(16일)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만 5천 명을 넘어 오늘 발표될 숫자는 18만 명 안팎이 될 걸로 보입니다. 지난 4월 이후 넉 달여 만에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건데요. 코로나19 재유행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에서 최악의 경우, 하루 확진자가 30만 명을 넘을 수 있다는 예측도 나왔습니다. #JTBC뉴스 #디이슈 #코로나19 #신규확진 #최다확진 #과학방역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코로나19 현황] 30일까지 누적 확진자 12,774,956명...사망 15,855명 / KBS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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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2022

주 중반으로 들어서면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만 명대로 뛰었습니다. 신규 확진자 정점 구간의 여파로 위중증 환자, 사망자도 계속 급증하고 있습니다. KBS 재난미디어센터 연결합니다. 김세현 기자, 신규 확진자가 어제보다는 크게 늘었지만, 감소세는 확연해 보이는데, 위중증 환자 수가 다시 역대 최다치를 찍었네요? [기자] 네, 오늘(3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2만 4,641명입니다. 어제보다 7만 7천여 명 늘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1,30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많은 수입니다. 사망자 수도 역대 두 번째로 많이 나왔습니다. 어제보다 200명 가까이 늘어서 432명을 기록했습니다. 매주 수요일은 주말 감소 효과가 끝나면서 확진자 수가 크게 늘어나는 경향을 보이는데요. 오늘도 이번 주 들어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지만, 감소세는 뚜렷합니다.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 역대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던 지난 17일 이후에는 완만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냥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위중증 환자 수가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1,200명대에서 내려가지 않던 위중증 환자 수가 오늘은 1,300명대까지 올랐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2~3주 시차를 두고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규모에 반영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지난 16일을 전후해 확진자 정점을 찍었으니까, 2~3주가 지나는 이번 주나 다음 주 중에 위중증 환자,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분석됩니다. [앵커] 위중증 환자,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건데, 병상이 걱정이네요? [기자] 다행히 오늘 전국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6.4%로 어제보다 1.8%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비수도권 상황이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수도권은 62.9% 수준인데 반해, 강원은 93.7%, 경남권은 85.4%로 사실상 중환자 병상이 꽉 찬 상태입니다. 방역 당국은 위중증 환자를 줄이는 방법으로 백신 접종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3차 접종을 하고 나면 위중증 예방 효과가 97% 수준까지 오른다는 게 방역당국의 설명인데요. 특히 고령자나 기저 질환자에게 가장 효과가 있는 게 3차 접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3차 접종률은 아직 63.7%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여기에 내일부터는 만 5∼11세 소아·아동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오늘 기준으로 재택 치료자 수가 17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때문에 오늘부터 의료체계도 일부 바뀝니다. 이제는 확진자도 외래진료센터로 지정된 병원에 예약하면 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료를 위해 외출이 일시적으로 허용된 것이기 때문에 병원 이외의 장소는 들를 수 없습니다. 처방 약도 반드시 대리인이 받아야 한다는 것도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재난미디어센터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그래픽:김미정 이주은/진행:이주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신규 #확진자 #위중증

오후 9시까지 556명 확진…오늘 600명 안팎 예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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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2021

오후 9시까지 556명 확진…오늘 600명 안팎 예상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어제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집계된 신규 확진자 수는 55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보도국 연결합니다. 소재형 기자. [기자] 네, 어제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5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집계한 수치를 더한 건데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46명보다 110명 더 많습니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385명으로 69.2%를 차지했습니다. 집계는 자정에 마감하는데, 이를 고려하면 오늘 발표될 신규 확진자수는 600명 안팎, 많으면 600명대 초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앵커] 수도권 지역 말고 확산세를 눈여겨 봐야하는 지역은 어디 있습니까? [기자] 네, 충북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4일 11명 확진 후 일주일 만에 두자릿수 감염을 기록한 건데요. 어제 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청주 7명, 음성 2명, 진천·단양 각각 1명이 확진됐습니다. 청주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모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에서는 확진자 접촉에 따른 연쇄 감염이 이어지면서 확진자 30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어제 오후 7시까지 발생한 환자 30명 중 19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는데, 이 중 13명은 가족 간 전파로 추정됩니다. [앵커] 한편, 오늘 새벽 정부가 화이자와 직계약한 코로나19 백신이 국내에 추가로 들어왔다면서요? [기자] 네, 정부가 화이자와 직계약한 코로나19 백신 43만8천회분이 오늘 새벽 1시 30분쯤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도착했습니다. 정부가 화이자와 직접 구매계약을 통해 확보한 백신은 총 6천600만회분입니다. 이중 오늘 도착분까지 포함하면 국내에 인도된 물량은 287만4천회분인데요. 올해 상반기까지 총 700만회분이 들어오기로 돼 있어 다음 달까지 총 412만6천회분이 더 도입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환기만으로도 감염확산 가능성 낮춰 / 해외 단체여행 풀린다 [코로나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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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021

[TBS특보] 코로나19 LIVE [6월 9일] 코로나 19 전파로 인한 시민불안을 해소하고자 시민의방송 TBS가 함께합니다. ▶ 코로나19 상황 및 정보 : 질병관리본부 전화번호 대표번호 1339, 120 다산콜센터 ▶TBS 홈페이지 🤍 ▶TBS 페이스북 🤍 ▶TBS 블로그 🤍 ▶TBS 인스타그램 🤍 ▶TBS 유튜브 커뮤니티 🤍

[이 시각 세계] 영국,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 "10만 명 돌파" (2021.12.23/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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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021

영국에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 #영국, #코로나19

중국 제친 미국 확진자수…뉴올리언스 축제가 새 진원지?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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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3.2020

#미국#코로나19#뉴욕#뉴올리언스 #New Orleans #coronavirus pandemic #Newyork (서울=연합뉴스)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수가 26일(현지시간) 8만 명을 훌쩍 넘어서며 중국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달 말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초대형 야외 축제 '마디그라'를 치른 루이지애나주의 최대 도시 뉴올리언스가 코로나19의 새 진원지가 되고 있다고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는데요. 당시 축제에 해외 여행객을 비롯해 150만명이 모였던 만큼 코로나19 확산의 기폭제가 됐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최수연 영상: 로이터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01명…“고령층 예방접종 더 속도” / KBS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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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021

전국 곳곳에서 산발적 집단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열흘 만에 다시 7백 명대로 돌아섰습니다. 방역 당국은 가족 모임 등이 많아지는 달인 만큼 백신 예방접종에 속도를 내는 한편, 일상에서 방역지침을 잘 지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리포트]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는 701명입니다. 지역발생 672명, 해외유입이 29명입니다. 최근 이틀 연속 5백 명대였던 일일 확진자수는 지난달 28일 이후 열흘 만에 다시 7백 명대가 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240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192명, 인천 20명 등 수도권 확진자만 전체의 67%에 달합니다. 특히, 병원이나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뿐만 아니라 직장, 사적 모임 등에서 산발적 감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도 울산 47명, 강원 27명, 부산 26명 등 2백 명 넘게 나왔습니다. 백신 접종자는 하루새 3만 8천여 명이 늘어 누적 접종자는 모두 366만 2천여 명입니다. 이번 달부터는 고령층 등 백신 접종 대상이 더 확대됩니다. 이달 27일부터는 65~74세 고령층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다음 달 7일부터 60~64세 고령층과 만성중증 호흡기 질환자, 30세 이상 어린이집 교사 등에 대해 접종이 진행됩니다. 특히, 정부는 국내 코로나19 사망자의 95% 이상이 60대 이상인 만큼, 고령층 예방접종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입니다. [정은경/질병관리청장 : "60대 이상 어르신들에서는 예방접종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생명을 지키는 데 가장 중요한 수단입니다. 85% 이상 한 번만 맞아도 효과가 있고, 두 번 맞게 되면 조금 더 안전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역당국은 이번 달은 모임 등이 많아져 외부 활동이 잦아지는 시기인 만큼 손 씻기 등 일상생활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BS 뉴스 황정호입니다. 영상편집:이재연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코로나19 #코로나 #확진자

검사·확진자 수 임의 조작?…정부 "원천적 불가능"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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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020

#코로나19 #검사 #확진 #조작 #불가능 #중대본 #김강립 (서울=연합뉴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 수를 조절해 일일 신규 확진자 수를 임의로 조정한다는 일각의 의혹 제기에 대해 "불가능한 일"이라고 재차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총괄대변인은 16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검사량과 결과를 인위적으로 조정하려면 모든 선별진료소와 검사기관의 인력이 조작에 협조해야 가능하다"며 "이는 현실적으로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는데요. 김 총괄대변인은 "검체 채취는 전국 선별진료소 621곳에서 실시되고 이 가운데 보건소 260곳을 제외하면 대부분은 민간의료기관으로, 정부가 검사 건수를 임의로 늘리거나 줄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진단검사도 대부분 민간인 약 150개 기관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이 모든 과정이 PCR(유전자증폭) 기기에 실시간으로 기록돼 검사 결과를 조작하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자세한 브리핑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김해연·권민수) (영상:연합뉴스TV)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뉴스룸 모아보기] 검사 건수 확 줄었는데 확진자수 '역대 두 번째'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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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2020

1. 하루 사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이 천 백 명 넘게 나왔습니다. 어제(25일) 성탄절이라 검사 받으러 온 사람이 크게 줄었는데도 역대 두번째로 많은 확진자가 쏟아졌습니다.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어떻게 보면 더 거세진 것으로 보입니다. 사망자 역시 스무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 번 바이러스가 퍼지면 피해가 큰 요양시설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는 탓입니다. 그런데 오늘 또 여러 요양시설에서 많은 확진자가 발견됐습니다. 2. 확진자가 500명 넘게 나온 서울 동부구치소 소식도 알아보겠습니다. 정부가 이곳에 있는 확진자 대부분을 경북 북부 제2교소도로 옮기겠다고 밝혔습니다. 3. 앞서 보신 대로 코로나 상황,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3주 가까이 거리두기 2.5단계를 해왔지만, 확진자는 줄기는 커녕 되레 늘어났습니다. 2.5단계도 이제 모레(28일)면 끝이 나기 때문에, 정부는 내일 다시 한 번 거리두기를 놓고 논의할 예정인데 3단계로 올리는 데에는 신중한 입장입니다. 4. 2.5단계가 왜 힘을 못 쓰는 건지 내일(27일) 정부는 어떤 결정을 내릴지 취재기자와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5. 성탄절 밤은 그 어느때보다 고요했습니다. 성탄절이면 늘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북적이던 서울 강남역을 저희 취재진이 단속반과 함께 점검해봤는데 단속하기 민망하고 또 미안할 정도로 손님이 없었습니다. ▶ 뉴스룸 다시보기 (🤍 #뉴스룸모아보기 #JTBC뉴스룸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전북 코로나19 확진자수 11일째 100명대 지속 | 전주MBC 22012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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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22

전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연일 백명대를 유지하며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어제(22일) 도내에서 발생한 확진자수는 140명으로 집계돼, 앞서 이틀간 발생한 하루 확진자수보다 줄었지만 11일째 1백명대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익산 어린이집 20명, 전주 모 대학 관련 16명이 추가 확진되며 집단 감염이 계속됐습니다. #전북 #코로나 #오미크론

#27 코로나 국내 현황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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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022

아래 링크 주소는 이번 영상에 대한 저의 블로그 글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현재 전 세계에는 코로나 확산세가 잦아들면서 코로나의 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현재 전세계 일일 확진자 발생 건수가 최대로 보고될 만큼 확산세가 거셉니다. 과연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들과 같이 코로나의 봄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코로나19 #코로나현황 #코로나19바이러스 #코로나확산세 #코로나풍토병 #입원치료개편 #코로나입원치료개편 #코로나중환자실 #코로나중환자병상 #코로나정점 #코로나종식 #코로나19종식 #코로나19정점 #아는내과

코로나19 연령대별 누적 확진자수 추이(2020년 1월~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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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02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환자 일자별 발생(10세단위 연령별) 현황(2022년 2월 18일 0시 기준) Image: pixabay Music: Pangelic - The Mini Vandals Source: 질병관리청 Subscribe here: 🤍 #코로나19 #연령별 #확진자 #Corona #COVID #코로나바이러스 #연령대별 #누적 #확진자수 #numverse #Stats #Statistics #Animated_Statistics #Animated_Chart #Racing_Bar #Racing_Bar_Chart #Line_Chart #Bar_Chart #Ranking #Charts

27일 전북 일일 확진환자 '381명'..역대 최다 | 전주MBC 22012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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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2022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하루 400명 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어제(27) 하루 전주에서만 178명, 익산에서 4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도내에서만 모두 38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어린이집 등 도내 보육기관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이어졌던 지난 25일부터 사흘째 일일 확진자수가 3백 명대를 이어가고 있으며, 누적 확진 환자 수는 13,433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코로나 #오미크론

제주지역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수 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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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022

제주MBC 공식 유튜브 채널입니다. 계정 메시지나 댓글로 제보주세요. 제주MBC웹사이트 : 🤍 페이스북 : 🤍facebook.com/jejumbcnews 제보시스템 : mbcjebo.com/?c=jeju 제보전화 : 064-740-2000 카카오톡 제보 : 제주MBC

중화권 ‘타이완’ 확진자 한자리 수…다음 달부터 격리 완화 / KBS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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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2022

[앵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최근 한자리를 기록하고 있는 타이완이 중화권에서는 처음으로 해외입국자의 격리 기간을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상 생활을 회복하고 경제를 살리겠다는 취지인데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하는 중국, 홍콩과는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베이징 김민성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4백 명이 넘었던 타이완. 올해 들어서는 확산세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최근 일일 확진자는 네댓 명 수준으로 올해 전체 누적 확진자 수도 7백여 명에 불과합니다. 추가 백신 접종률도 최근 30%를 돌파했습니다. 이에 따라 타이완 정부는 그동안 엄격하게 적용하던 방역 지침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해외 입국자의 격리 기간을 2주에서 열흘로 줄이기로 한 겁니다. 다음 달 중순 전에 시행됩니다. 우세종이 된 오미크론 변이의 잠복기가 짧고 위중증자가 적어 충분히 관리가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천시중/타이완 위생부장/장관 : "격리를 10일로 줄이는 것은 우리 경험으로 봤을때 바이러스의 99% 이상이 모두 10일 안에 검출되었기 때문입니다."] 타이완이 이처럼 방역 지침을 완화하고 일상 회복을 서두르는 것은 경제적 요인이 커보입니다. 지난해 타이완의 경제성장률은 6.28%로 1년 전보다 2배가량 높았습니다. 하지만 하반기 들어 성장률이 하락한 만큼 추가 동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현재 금지되고 있는 관광객들의 입국도 가시화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천시중/타이완 위생부장/장관 : "관광, 여행은 차근차근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교통, 관광 관련 부서와 전면적인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올 여름 전까지는 입국자에 대한 격리가 완전히 없어지기는 힘들 것으로 예측됩니다. 타이완의 방역 지침 완화는 미국과 서방국가의 방향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타이완은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하는 중국과 여러 방면에서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KBS 뉴스 김민성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0명대…내일부터 교회 소모임 금지 / KBS뉴스(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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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020

국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 어제 다시 60명대로 늘었습니다. 특히 수도권과 호남권 등에서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유민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늘었다면서요. [기자] 어제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는 6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중 수도권에서는 어제 하루새 5명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 30명입니다. 현재까지 경기에서 23명, 인천 7명입니다. 신규 확진자들은 군포 해피랑 힐링센터 관련 1명, 고양 원당성당 관련 4명으로, 방문 판매 관련 감염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외에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전체 확진자는 38명, 강남구 사무실 관련 확진자는 11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에서도 고시학원과 요양원 등 소규모 집단 감염이 계속되면서, 4명의 신규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방문판매 업체의 각종 홍보관과, 소규모 가정방문 설명회 등을 주요 전파장소로 보고 관련 행사 참석을 삼가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최근 감염의 주된 고리로 지목된 교회에 대한 강화된 방역 지침도 나왔죠? [기자] 그렇습니다. 내일부터 교회에서 정규예배 외 소모임과 행사, 단체 식사 등이 전면 금지됩니다. 교회 내 감염 확산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에 따라 교회 측은 반드시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를 작성토록 해야 합니다. 또 교인들은 찬송과 통성 기도를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과 좌석 간 거리두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방역 수칙을 어기면, 교회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 3백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 집합금지 조치로 교회 운영이 일시중단될 수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성당과 사찰 등 다른 종교시설에서도 감염 위험이 커지면 교회 방역지침을 확대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KBS 뉴스 이유민입니다. 영상편집 : 김근환

[코로나19 현황] 18일까지 누적 확진자 16,353,495명...사망자 21,224명 / KBS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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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022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두 달 여 만에 5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위중증 환자, 사망자도 안정세로 돌아서긴 했지만, 아직 정점 기간의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KBS 재난미디어센터 연결해 오늘 나온 현황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이예진 기자, 5만 명 아래로 떨어진 게 68일 만이죠? [기자] 네, 오늘(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만 7,743명입니다. 휴일이었던 어제보다도 4만 명 넘게 줄었는데요. 위중증 환자는 850명, 사망자는 하루 새 132명이 늘었습니다. 보신 것처럼 오늘 신규 확진자 수가 뚝 떨어졌습니다. 5만 명 아래로 떨어진 건 지난 2월 초 이후 처음인데요. 주말 감소 영향이 작용한 면도 있지만, 유행 정점 구간을 완전히 빠져나간 것으로 보입니다. 월요일만 놓고 비교해 보겠습니다. 지난 3월 14일이었죠. 30만 명 넘는 확진자가 나오면서 정점을 찍고 쭉 감소한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확진자 규모는 지난주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 폭이 계속 커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우려스러운 점도 있습니다. 확진자를 연령별로 분석해봤더니, 영유아 발생률이 가장 높습니다. 오늘 현황만 봐도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이 영유아가 가장 높고 그 다음이 10대였습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치명률이 낮은 거로 알려졌지만, 이른바 롱코비드, 코로나19 후유증을 생각하면 주의 깊게 봐야 할 부분입니다. [앵커] 이제 확진자 규모는 뚜렷한 감소세지만, 위중증 환자나, 사망자 규모는 크게 줄지 않고 있네요? 언제쯤 안정세로 돌아설까요? [기자] 말씀하신 것처럼 위중증 환자, 어제에 이어 오늘도 800명대를 이어갔습니다. 지난달 말 1,300명대에서 정점을 찍고 감소 곡선은 확실한데, 그 폭이 크지 않습니다. 사망자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하루 새 132명 늘었는데요. 사망자는 백 명대에서 삼백 명대까지 변동 폭이 큽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좀 줄긴 했지만, 이런 상황이라면 내일은 어떻게 나올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오늘부터 마스크 쓰기를 제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긴 시간을 거쳐 일상회복이 시작됐지만, 상황은 언제든 다시 악화할 수 있습니다. 또, 계속되는 변이 바이러스도 경계해야 할 복병입니다. 어느 때보다 스스로 나와 가족을 지키기 위한 철저한 개인 방역이 중요해졌습니다. 지금까지 재난미디어센터였습니다. 그래픽:김미정 김보나/진행:이주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코로나19 #신규확진 #누적확진자

[코로나19 현황] 2일까지 누적 확진자 457,612명...사망자 3,705명 / KBS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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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2021

코로나19 상황, 악화일로입니다. 신규 확진자 수, 위 중증 환자 수, 병상가동률 모두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KBS 재난미디어센터 연결합니다. 강민수 기자! 어제 신규 확진 5천 명을 넘어섰는데, 어제보다도 백 명 넘게 더 늘었군요? [기자] 어제 5천 123명 신규 확진이 나왔는데, 오늘은 5천 266명 신규 확진이 나왔습니다. 하루 만에 143명 신규 확진 규모가 더 늘어났습니다. 한 달 전 위드 코로나에 들어가기 직전 정부가 감당할 수 있다고 말한 5천 명을 훌쩍 넘기고 있는데, 추세가 가파릅니다. 위드 코로나 초반에 천 5백 명대로 시작 해서, 지금 5천 명대로 올라오기까지 일일 신규확진자 규모가 계단식으로 상승해온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1주일 간격으로 천 명 규모로 늘어왔습니다. 정부가 신규 확진이 늘어도 감당할 수 있다며 위드 코로나를 시행한 것은 백신 효과로 위 중증 환자 수가 크게 늘지 않을 것이란 기대 때문이었는데, 오판이었습니다. 11월 1일 이후 위 중증 환자는 3백 명대 중반에서 시작해 급격하게 늘어났고요, 정부가 한계치로 언급했던 500명은 이미 지난달 17일 넘어섰고, 급기야 오늘 733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이에 비례해 사망자 수도 늘어났습니다. 11월 1일 위드 코로나 시행 당일 일일 사망 9명으로 시작해서 지난달 28일에는 하루 사망자만 56명까지 나왔습니다. 오늘도 47명의 사망자가 추가됐습니다. 이번 4차 유행기가 한창이던 지난 8월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8월 한 달 동안 194명이 사망했는데, 위드 코로나 11월 한 달 동안 800명이 사망했습니다. 확진자 대비 사망률로 봐도 0.36%에서 0.93%로 3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앵커] 병상 부족이 수도권을 넘어 이젠 전국적 상황으로 번졌는데, 어떻습니까? [기자] 중환자 병상 기준으로 수도권 병상 가동률은 88.1%이고, 전국적으로는 79.1%입니다. 정부가 비상 기준으로 제시한 75%는 이미 넘긴 상태입니다. 중환자 전담 병상 남아있는 현황을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서울에는 34개 남았고, 경기에는 42개가 남았습니다. 부산, 대구, 전북, 울산, 경남 등에는 두 자릿수 병상 남았지만, 대전과 세종에는 병상이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 충남, 충북에도 병상이 거의 없어 지금 충청권 상황이 안 좋습니다. 인천과 강원, 광주, 전남, 경북 등도 병상 여력이 거의 없는 상탭니다. 이러다 보니 병상 배정 대기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수도권에서 병상 배정을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915명입니다. 나흘 이상 대기 중인 분들도 377명까지 늘었습니다. 대기자 가운데 70세 이상 고령자가 534명, 당뇨 등 기저 질환자가 372명입니다. 대기자가 이렇게 많은데 왜 병상이 아직도 남아있느냐?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의료 인력과 장비 부족, 그리고 행정 절차 지연 등의 이유 때문입니다. 수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코로나 #신규확진 #병상가동률

코로나19 확진자수 5일째 1백 명대.. 오미크론 비중 24.7% | 전주MBC 22011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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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2022

코로나19 방역 대책으로 사적모임이 4명에서 6명으로 완화된 가운데 도내 코로나19 확진자수는 닷새째 백명 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어제(16) 익산 육가공업체에서 15명이 추가 확진되고 완주 어린이집 관련한 확진자가 19명 추가되는 등 백24명이 일일 확진자로 집계됐습니다. 오늘도 해외입국자 1명을 포함해 전주와 부안 등지에서 20명이 확진돼 백명 대 확진자수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도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수는 지난달 5일 발생 이후 전체 확진자수의 24.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오미크론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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