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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마지막 생존자’가 말하는 내가 살아남은 이유 - BBC News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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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020

“제가 물속에 남겨진 꿈을 꿔요, 그리고 나를 버리고 가는 사람들을 보게 돼요. 약을 먹어도 안 되고 술을 마셔도 안 되더라고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마지막 순간까지 학생들을 구조했던 김성묵 씨는 6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악몽에 시달린다. 그는 당시 김동수 씨와 함께 커튼과 소방 호스로 단원고 학생 20여 명을 구출했다. 하지만 8번이 넘는 공식 조사에도 불구하고 세월호의 침몰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정부 관계자 중 처벌 사례는 현장에 출동했던 김경일 전 목포해경 123정 정장이 2015년 업무상 과실치사로 징역 3년을 확정받은 것이 유일하다. 이에 김 씨는 지난 10월 10일부터 세월호 사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대통령 직속 특별수사단 설치를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시작했다. 단식 48일째 호흡곤란과 탈진 등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일주일 만에 다시 단식에 나섰다. 그는 “살려준 것과 살아내는 것, 그 과정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진실을 밝혀내야 하는 것”이라며 “그 시간이 나에게 주어진 것이 아닌가 한다”고 말했다. 기획·촬영·편집 최정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BBC News 코리아: bbc.com/korean #세월호참사 #세월호생존자 #사참위법

"참사의 증거" 세월호를 보여드립니다 (2022.04.15/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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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2022

내일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8년이 되는 날이죠. 세월호 참사의 가장 큰 증거물인 선체는 8년의 시간을 곳곳에 새긴 채 목포 신항에 이렇게 서 있습니다. 유족들에겐 끔찍한 기억의 공간이지만 동시에 참사의 이유를 알려줄 마지막 실마리 같은 존재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부모들은 가슴이 찢기는 고통에도 선체를 떠날 수가 없습니다. 단원고등학교 2학년 7반 고 정동수 군의 아버지를 따라서 그날의 기억을 되짚어보겠습니다. 🤍 #세월호 #정동수 #단원고

[Full] 누가 세월호를 침몰시켰나_MBC 2014년 4월 2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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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2022

✔시대의 정직한 목격자, MBC PD수첩 (화 밤10시30분) ✔PD수첩 본방을 놓쳤다면? 유튜브로 핵심을! PD수첩 유튜브 공식계정 🤍 ✔PD수첩 본방을 다시보고 싶다면? iMBC : 🤍 WAVVE : 🤍 #PD수첩 #세월호

"세월호 추모는 죽음의 굿판" 김문수 과거 '막말' 도마에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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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9.2022

윤석열 대통령이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면서 김 위원장의 과거 발언들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추모는 죽음의 굿판이다' 같은 거친 언사들입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박민규기자 #JTBC뉴스룸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Full] 세월호, 101분의 기록_MBC 2017년 4월 1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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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22

✔시대의 정직한 목격자, MBC PD수첩 (화 밤10시30분) ✔PD수첩 본방을 놓쳤다면? 유튜브로 핵심을! PD수첩 유튜브 공식계정 🤍 ✔PD수첩 본방을 다시보고 싶다면? iMBC : 🤍 WAVVE : 🤍 #PD수첩 #세월호 #수학여행 #고등학생 #여객선 #세월호참사

경력 27년 `세월호` 조타수 "배 날개에 충격 있었다" (2022.04.14/뉴스데스크/광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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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2022

경력 27년 `세월호` 조타수 "배 날개에 충격 있었다" (2022.04.14/뉴스데스크/광주MBC) #세월호8주기#세월호#세월호조타수#조타수#MBC뉴스#광주MBC#MBC#광주전남

첫 세월호 보고...눈물과 분노의 질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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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2014

[YTN 기사원문] 🤍 [앵커]세월호 참사 한달 만에 국회에서 처음으로 안정행정부의 현안보고가 진행됐습니다.사고 초기 소방방재청의 과잉 의전 때문에 구조 활동이 방해를 받았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는 등 여야 의원들의 분노에 찬 질의가 이어졌습니다.오늘 회의 내용 들어보시겠습니다.[인터뷰:김현,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10시 17...

[소셜스토리] 세월호에 갇힌 다윤이를 되찾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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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9.2017

세월호에 갇힌 다윤이를 되찾기까지 엄마의 3년 반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 #세월호미수습자_아직_5명 📌 소셜스토리 - JTBC 바로가기▼ 🤍

[요약] "시신이 너무 많아" 생존 70명! 사망 292명! 설마가 부른 사상 최악의 해양 침몰! #꼬꼬무 | SB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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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021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 매주 [목] 밤 10시 30분 방송 #꼬꼬무 #꼬꼬무요약 #3회요약 ▶ Subscribe NOW! SBS NOW! 🤍 ▶ Homepage : 🤍 ▶ Post : 🤍

[단독] '세월호 CCTV' 복원했더니…'1박2일'·'강남스타일'이? (2021.07.13/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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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2021

현재,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인데 핵심은 증거 조작과 편집 의혹, 즉, 세월호 CCTV 데이터가 조작된 건 아닌지 밝혀 내는 겁니다. MBC는 2014년, 참사 4개월 만에 복구된 세월호 CCTV 데이터 전부를 확보해서 전문가들과 따로 검증해 왔는데 이상한 걸 발견했습니다. CCTV 영상으로만 가득 해야 할 자리에 TV 예능 프로나 '강남 스타일' 같은 노래 파일이 무더기로 나온 겁니다. 🤍 #세월호 #CCTV #복원

[세월호 7시간] 이건 진짜 아니지♨ 뒷목 땅기는 유시민 썰전 26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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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2018

4년 만에 밝혀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적 확실한 해명이 없었기에 이어진 끝없는 상상 "도대체 우리가 어떤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서 그 사람이 뭘 하는 나라에서 4년간 살았냐는 거야" 이건 진짜 아니지... 뒷목 땅기는 유시민 Please enter subtitle of this video in your own language. Anybody can enter subtitle by referring to existing English subtitle. You can make viewers all over the world pleased with your subtitle. Please click below link if you are interested in participating with subtitle. ◎ SUBTITLE SUBMITTING TUTORIAL ✍ Contribute closed captions and subtitles ☞ ▶ 🤍 "JTBC Youtube channel communicating with fans faster" View more videos & informations ☞ 📢 Homepage : 🤍 📢 Youtube : 🤍 📢 Facebook : 🤍 📢 Twitter : 🤍 📢 INSTAGRAM : 🤍

세월호 침몰 순간 담긴 블랙박스 영상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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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2017

세월호 침몰 순간 담긴 블랙박스 영상 / SBS 세월호 화물칸에 실렸던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이 복원됐습니다. 침몰 당시의 상황이 담겨있어 진상을 규명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권란 기자입니다. ▶ SBS NEWS 유튜브 채널 구독하기 : 🤍 ▶대한민국 뉴스리더 SBS◀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해경, 세월호 침몰 당시 동영상 공개...선장 모습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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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4.2014

방송사 : JTBC 🤍 ▶ JTBC 뉴스9 월~금 21시00분 방송 ▶ 홈페이지 : 🤍 ▶ 공식 트위터 : 🤍 ▶ 공식 페이스북 : 🤍 해경이 28일 세월호 침몰 당시 최초 구조 상황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9분 45초 분량의 이 동영상에는 선장 이준석 씨를 비롯한 선원들이 선내에서 탈출하는 모습을 비롯해, 바다에 뛰어든 탑승객들 물 위에 떠있는 장면 등이 담겼습니다.

[KTV 특집] '세월호' 침몰사고 - 부모의 마음으로... 그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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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2014

1편. 팽목항의 긴 하루 4월 16일 오전 세월호 침몰 사건 발생 후, 실종자들을 기다리는 가족들과 구조대원들이 모인 진도 팽목항. 팽목항에서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는 udt대원들과 현장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중심으로 4월 17일 오후6시부터 4월 18일 자정까지의 길기만 했던 팽목항의 하루를 담았습니다. 2편. 조도 서거차리의 간절한 소망 세월호 침몰 직후, 생업을 포기하고 가장 먼저 구조작업에 나선 서거차리 어민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과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간절히 돕고 있는, 서거차 마을 주민들의 간절한 소망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PD수첩이 기록한 세월호] 세월호 골든타임 101분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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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2020

✔관련 방송 2017년 4월 18일 세월호, 101분의 기록 ✔시대의 정직한 목격자, MBC PD수첩 (화 밤11시) ✔PD수첩 본방을 놓쳤다면? 유튜브로 핵심을! PD수첩 유튜브 공식계정 🤍 ✔PD수첩 본방을 다시보고 싶다면? iMBC : 🤍 WAVVE : 🤍 #PD수첩 #세월호

카톡으로 본 세월호..."지금도 기다립니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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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2
29.04.2014

[YTN 기사원문] 🤍 [앵커]세월호 침몰 과정에서 학생들은 수많은 메시지를 부모나 친구들에게 보냈습니다.수사 당국이 분석해 보니 마지막에 보낸 카톡 메시지는 배가 완전히 가라앉기 직전인 오전 10시 17분이었는데요.이 때까지 상당수 메시지는 안내방송에 따라 계속 선실에 대기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내용이었습니다. 박소정 기자가 정리...

5년 전 그날...참담했던 세월호 상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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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019

[앵커] 5년 전 세월호 참사 당시 잘못된 판단과 대처는 피해를 키웠습니다. 그날의 상황은 다시 봐도 갑갑하고 참담하기만 합니다. 김대근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기자] 2014년 4월 15일 밤 9시. 제주도 수학여행을 떠나는 단원고 학생 등 승객 476명을 태운 세월호가 인천항을 출발합니다. 16일 오전 8시 48분, 맹골수도를 지나던 세월호가 기우뚱하더니 옆으로 넘어가기 시작합니다. [세월호-제주 해상교통관제센터 (4월 16일 오전 8시 55분 교신)] 세월호: 해경에 연락해주십시오. 본선 위험합니다. 지금 배 넘어가 있습니다. 다급한 구조 요청은 계속됐지만, [세월호-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 (4월 16일 오전 9시 7분 교신)] 진도 VTS: 귀선 지금 침몰 중입니까? 세월호: 예, 그렇습니다. 해경 빨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승객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는 없이 시간만 흘러갔습니다. [세월호-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 (4월 16일 오전 9시 25분 교신)] 진도 VTS: 선장님께서 최종 판단해서 승객 탈출시킬지 빨리 결정하세요. 세월호: 그게 아니고, 지금 탈출하면 바로 구조할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선실에서 기다려라.' 안내방송에 따라 배 안에 머물던 승객들은 불안감 속에 구조되길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세월호 사고 당시 실내] "물이 바로 앞에 있어. 나 죽으면 어떻게 해. 살아서 돌아갈게." 배를 버리고 가장 먼저 탈출한 선장. 허둥지둥하기만 했던 해경. 결국, 304명이 희생됐고 172명만 구조됐습니다. 잘못된 상황 판단과 대처가 피해를 키운 세월호 참사. 5년이 지난 지금도 참담함과 안타까움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YTN 김대근[kimdaegeun🤍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끝내 못 밝힌 세월호 침몰 원인‥"명확한 결론 못내 송구" (2022.06.10/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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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022

3년 반 동안 세월호 침몰 원인을 조사해 온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그동안 잠수함 충돌 같은 외력설에 무게를 싣고 조사해왔지만, 결국 증명하지는 못했습니다. 🤍 #세월호, #사참위, #침몰원인

사참위, 세월호 침몰 원인 놓고 단일 결론 무산 / KBS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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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2022

세월호 침몰 원인을 조사해 온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가 단일 결론을 도출하는 데 결국 실패했습니다. 세월호의 '외력 충돌' 가능성을 놓고 내부 마찰을 빚다 양쪽 의견을 다 담는 선에서, 마무리하기로 한 건데요, 유가족들은, 또 한번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김성수 기잡니다. [리포트] 2014년 4월 16일, 세월호는, 뱃머리가 오른쪽으로 급하게 돌아가면서 균형을 잃고 침몰했습니다. 그 원인을 밝혀내는 일이 진실 규명의 핵심. 그러나 2018년 선체조사위원회는 명확한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방향타를 움직이는 솔레노이드 밸브 고장이 원인이라는 '내인설', 외부의 무언가로 인해 침몰했을 가능성을 제기한 '열린 안'. 두 의견이 부딪치다, 결국은, 최종 보고서에 양쪽 가설을 다 담는 걸로 조사위는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해소되지 않은 의혹은 결국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로 또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4년에 걸친 사참위 활동 또한 두루뭉술한 결론으로 종결되게 됐습니다. 조사를 담당해온 진상규명국에선 '외력 충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했는데, 의결권을 가진 전원위원회 대다수는, 외력 충돌을 증명하지 못했다며 가능성을 낮게 봤습니다. 마찰을 거듭하던 끝에, 결국 전원위는 이번에도 두 의견을 모두 최종 보고서에 담기로 의결했습니다. 유가족은 다시 한번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강지은/고 지상준 군 어머니 : "조사관들 보고서 따로 기술하고, 위원들 의견 다르니깐 따로 기술하고, 자문위원 의견 보고서 따로 담고. 이해가 되십니까? 이게 책임 있는 행동입니까?"] 사참위원들의 임기는 오는 10일 종료됩니다. 보고서를 다듬어 대통령실과 국회에 제출할 시한이 석달 남아있긴 하지만, 이번주가 지나면 더이상 추가 조사는 불가능합니다. 세월호 침몰 원인은 사실상 미궁으로 빠지게 된 셈입니다. KBS 뉴스 김성숩니다. 영상편집:강정희/그래픽:채상우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세월호침몰 #외력충돌 #단일결론

세월호 모욕 채팅방 개설…응징 나선 네티즌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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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021

그제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7주기였습니다. 그런데 한 SNS에 세월호 희생자와 유족을 모욕하는 익명의 채팅방이 생겨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소환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세월호 참사] 기사 더보기 🤍 #SBS뉴스 #8뉴스 #세월호참사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별책부록] 세월호 유가족에게 '세월호 막말'을 들려주었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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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2020

"세월호 유가족들 진짜 징하게 해쳐먹는다" 무자비한 세월호 막말, 유가족들은 가만히 듣고만 있으라고요? 세월호 6주기를 맞아 유가족에게 마이크를 건넸습니다. 오늘 별책부록에서는 세월호 막말 정치인을 향한 동수 아버지, 호성이 어머니 그리고 순범이 어머니의 목소리를 전해드립니다. 제작 : 전혜원PD (one🤍ytnplus.co.kr) 촬영 : 전혜원PD 유예진PD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세월호 참사, 단원고 생존 학생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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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2014

어제 세월호 참사 200일이었습니다. 안산합동분향소에는 추모식이 고대안산병원에서는 황지현 양 발인식이 있었습니다. 수원 연화장에서 화장 하기 전 부모의 모습과 추모식에서 생존 학생의 편지, 우리 이웃의 멍든 두장면을 보여 주고 싶어 편집 했습니다.

8년의 시간 '참사의 증거' 세월호를 보여드립니다 (2022.04.15/뉴스데스크/광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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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022

8년의 시간 '참사의 증거' 세월호를 보여드립니다 (2022.04.15/뉴스데스크/광주MBC) #세월호#세월호8주기#MBC뉴스#광주MBC#MBC#광주전남

세월호 구조 "못한 게 아니라 안 한 것" [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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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20
08.04.2018

세월호,해경,교신기록

시간대별 해명 '모두 거짓'…4년 만에 풀린 세월호 7시간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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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3.2018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청와대가 참사 당일에 컨트롤타워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이른바 '세월호 7시간' 의혹은 바로 거기서 출발하죠. 심수미 기자와 함께 그 7시간을 재구성해보겠습니다. 저희들이 맘대로 재구성 하는 것은 아니고, 검찰의 수사 결과에 근거해서 재구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심수미 기자 옆에 나와있습니다. 우선 첫 보고를 받은 시각이 오전 10시라고 여태까지 알려져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오전 10시 20분쯤이라고 최종 결과가 나왔습니다. 작년에 문재인 정부 청와대가 발표하기로는 첫 보고 시각이 9시 30분으로 보인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차이가 다 이렇게 있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트위터 🤍 방송사 : JTBC (🤍)

4.16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 - [LIVE] MBC 중계방송 2022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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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2022

오늘(16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이 열립니다. 매년 4월 16일 세월호참사 주기에 맞춰 진행되는 기억식은 세월호참사 피해 가족과 시민들의 깊은 슬픔을 위로하고, 공동체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행사입니다. 오늘 8주기 기억식에서는 세월호 생존학생의 편지 낭독, 국무총리와 경기도 교육감 등의 추도사, 4.16 합창단과 재학생의 합창 등이 진행됩니다. #세월호#기억식#기억하겠습니다 "뉴스가 보입니다” 함께 분노하고, 함께 감시하고, 함께 연대하고, 함께 응원합니다. MBC뉴스데스크는 매일 저녁 7시 40분부터 저녁 9시까지 70분 동안 진행됩니다. [평일] 05시 58분 MBC 뉴스투데이 1부 06시 25분 MBC 뉴스투데이 2부 09시 35분 MBC 930뉴스 12시 00분 MBC 12뉴스 13시 50분 MBC 뉴스외전 17시 00분 MBC 5뉴스 19시 40분 MBC 뉴스데스크 1부 20시 30분 MBC 뉴스데스크 2부 [토요일] 07시 00분 MBC 뉴스투데이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5분 MBC 뉴스데스크 [일요일] 07시 00분 MBC 뉴스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0분 MBC 뉴스데스크 라이브 시각은 유튜브 편성 기준이며 당일 TV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MBC #416세월호참사 #8주기기억식

오늘 세월호 8주기‥곳곳 추모 물결 (2022.04.16/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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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2022

오늘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목포와 진도에 추모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많은 시민들이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고, 애도하고 있습니다. 🤍 #세월호, #참사8주기, #추모식

응급구조사로, 다큐 제작자로…세월호 생존자들 이야기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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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2022

배가 가라앉던 그날, 세월호에 타고 있던 476명 중 172명이 목숨을 건졌습니다. 8년이 흐른 지금, 살아남은 이들은 사람을 살리는 응급구조사가 되거나, 당시 기록을 엮은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도 하면서 각자의 방식으로 세월호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손기준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세월호 참사] 기사 더보기 🤍 #SBS뉴스 #8뉴스 #세월호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세월호]① 50도 꺾인 스태빌라이저…“운항 중 충격 가능성” / KBS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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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021

세월호 참사 뒤 7년이 넘게 지났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날 배가 왜 침몰했는지 정확한 이유를 모릅니다. 사고 직후 검찰과 해양수산부는 조타수의 실수라고 했지만 대법원은 이 부분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엔진 이상 같은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다는 거죠. 선체를 인양하고 나서, 2018년엔 두 종류의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하나는 선박의 진로를 변경하는 조타장치의 문제를 지목했고, 다른 보고서는 더 조사가 필요하다는 이른바 '열린안'이었습니다. 그런데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늘(1일) 침몰 원인과 관련한 새로운 연구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외부 충격 때문에 급히 항로를 바꿨을 가능성이 담겨있는데 어떤 내용인지 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16년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 조타수 조 모 씨의 증언입니다. [김서중/위원 : "어디에 이상이 있을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조OO/세월호 조타수/2016년 3월 : "저희 배의 그 날개 부분에, 날개 부분에 뭔가 약간의 충격을 받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김서중/위원 : "날개라고 얘기하면 스태빌라이저 얘기하는 겁니까?"] [조OO/세월호 조타수 : "예."] 세월호 선체가 거치돼 있는 목포 신항, 핀 안정기라 불리는 스태빌라이저가 보관돼있습니다. 배 중심부 아래 왼쪽과 오른쪽, 양쪽에 달려 있던 겁니다. [이유신/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조사관 : "여기를 기준으로 이렇게 선체 내부 쪽으로 격납이 되어 있다가 작동을 시키면 외부로 나와서 움직이는 겁니다."] 축과 날개로 돼 있는데 날개를 움직여 배의 흔들림을 줄여줍니다. 날개는 최대 25도까지 돌아가게 돼 있는데 세월호를 인양해 보니 왼쪽 날개가 50.9도까지 돌아가 있었습니다. [권영빈/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상임위원/2018년 8월 : "좌현 핀 스태빌라이저가 비정상적으로 그러니까 한계 각을 비정상적으로 벗어나서 비틀린 현상이 발견됐다..."] 날개가 이렇게 비틀리는 시나리오는 크게 두 가지, 세월호가 침몰하면서 해저면과 충돌해 돌아갔거나, 침몰 전 변형이 생겼을 가능성입니다. 사참위는 시험용으로 제작한 스태빌라이저와 세월호의 오른쪽 스태빌라이저를 떼내 실험을 벌였습니다. [이장현/인하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 "저희 위탁기관에서 이것을 또 실험으로 유사한 장비를 제작해서 실험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이론 해석한 결과하고 실험한 결과, 비슷한 크기의 이 회전 하중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실험 결과 날개가 25도를 넘어 돌아가려면 약 160톤의 힘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면 배가 해저면에 부딪히면서 받은 힘은 어느 정도일까? 사고 지점의 실제 해저면보다 보수적 기준인 자갈 45%를 적용해 힘의 크기를 계산했더니, 결론은 최대 약 70톤을 넘지 않는다였습니다. 사참위 관계자는 실험결과로 볼 때 세월호 좌현 스태빌라이저의 변형이 해저면과 부딪혀 생긴 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남는 건 침몰 전 운항 중 무언가와 부딪혀 변형이 일어났을 가능성입니다. 사참위는 이런 연구 결과를 오는 5일 조선 학회에서 발표해 전문가들의 검증을 받을 계획입니다. KBS 뉴스 박찬입니다. 촬영기자:정형철/영상편집:하동우/그래픽:안재우 이근희 ※ 영상에 사용한 그래픽 중 일부 오류가 있어 수정했음을 알립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세월호 #스태빌라이저 #침몰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 회장이 남긴 황금빛 건물"..27년 만에 무너지는 '흉물 병원'의 정체 / SBS / 보이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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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35
24.07.2018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641번지. 이곳에는 색이 바랜 황금색 병원이 27년째 문을 열지 못한 채 서 있습니다. 짓지도 허물지도 못하고 세월을 흘려보낸 건물의 이름은 우정병원. '흉물'로 유명한 이 건물의 주인은 바로 세월호 실소유주로 잘 알려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입니다. ■ "우정병원을 아시나요?" 유병언 회장의 꿈이 영글던 황금빛 병원 우정병원은 지금으로부터 27년 전인 1991년 유병언 회장이 750억 원을 들여 지하 5층, 지상 12층 규모로 지으면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6년 뒤 공사는 난관에 직면합니다. 외환위기가 찾아온 1997년 주식회사 세모가 부도가 나면서 공사가 전면 중단된 겁니다. 500 병상 규모의 대형병원이 될 건물은 외관만 멀쩡한 상태로 텅 빈 폐건물이 됐고 발길 뜸한 위치에서 해마다 색이 바래면서 도심의 흉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우정병원은 유병언 회장에게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1972년 목사 안수를 받고 신도들의 출자와 헌금을 바탕으로 사업을 키워오던 유병언 회장은 1976년 삼우트레이딩이라는 회사를 인수합니다. 훗날 세모그룹의 전신이 되는 삼우트레이딩은 건강식품을 비롯한 온갖 분야로 확장하며 유병언 회장의 '세모 왕국'을 만들어냈습니다. 1986년에는 한강 유람선 운영권을 따냈고 전두환이 부천 공장을 직접 방문하면서 전성기를 구가했습니다. 그러나 5년 뒤인 1991년 잘 나가던 세모그룹은 직격탄을 맞습니다. 32명이 집단 자살한 이른바 '오대양 사건' 연루 의혹으로 유병언 회장이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았고 유 회장은 결국 사기 혐의로 구속됩니다. 세모그룹은 IMF 외환위기 때 결국 부도가 나고 그 여파로 우정병원마저 공사가 중단되면서 유병언 회장의 의료계 진출 꿈은 그렇게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만약 외환위기가 없었다면 세모, 아해, 청해진 해운과 비슷한 이름의 병원이 생겨났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 결코 쓰러지지 않던 유병언 일가..청해진 해운의 탄생과 세월호 참사 한 차례 부도를 겪은 유병언 회장의 세모그룹은 2007년 다시 뭉칩니다. 유병언 회장의 두 아들 유대균 씨와 유혁기 씨가 대주주로 있는 아이원아이홀딩스가 중심이었습니다. 핵심 계열사는 천해지. 우리에게 익숙한 청해진해운의 대주주인 바로 그 천해지입니다. 재정비를 마친 세모그룹은 빠른 속도로 그룹 경영에 나섭니다. 스쿠알렌으로 대표되는 건강식품, 다판다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인터넷쇼핑몰, 청해진해운으로 유명한 선박업 등 유병언 일가가 국내외 법인 40여개를 지닌 거대 그룹의 주인으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이었습니다. 7년 뒤인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50분 청해진해운 소유의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앞바다에서 침몰했습니다. 국민적인 분노와 슬픔에 책임을 묻는 목소리는 어느 새부터인가 유병언 일가에게로 향했습니다. 검찰의 소환 요구에 일체 응하지 않던 유병언 회장은 몸을 숨겼습니다. 40여개 기동중대 5천여 명을 구원파 본산으로 알려진 안성 금수원에 투입했지만 그를 찾을 수는 없었습니다. 현상금은 무려 5억 원까지 치솟았고 투입된 경찰은 연간 145만 명이었습니다. 그리고 6월 12일 유병언 회장은 수사기관의 눈을 벗어난 전남 순천의 한 매실 밭에서 부패한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딸 유섬나 씨는 파리 공항에서 체포돼 강제 소환됐고 아들 유대균 씨는 지명수배 73일 만에 경기도 용인의 한 오피스텔에서 경찰에 두 손을 들고 투항했습니다. 유병언 일가에게 세월호 침몰 사고의 책임을 물어 단죄할 수 있을 것만 같던 시기였습니다. ■ 단죄할 수 있을 것만 같던 4년..거듭되는 정부의 소송 그리고 패소 그로부터 3년 뒤인 지난해 10월 31일 법원은 정부가 아닌 유대균 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지고 1,870억 원을 내놓으라고 했지만 유대균 씨는 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아버지인 유병언 회장과 달리 유대균 씨가 청해진해운의 경영에 관여하지 않아 책임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유대균 씨는 다른 혐의로 2년 동안 복역하고 출소한 지난 2015년 국고로 환수된 35억 원의 재산을 돌려달라는 소송에서 오히려 이겼습니다. 정부는 유병언 회장의 차명재산으로 번 46억여 원의 부당 이득금을 내놓으라며 구원파 관계자들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도 최근 패소했습니다. 소송 대상이 된 부동산이 유병언 회장의 차명재산이라는 점을 인정할 근거가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19일 법원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이 국가와 청해진해운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희생자 가족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참사 이후 4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나온 배상 판결입니다. 국가와 청해진해운의 책임을 법적으로 따지겠다며 2년 넘게 법정에서 싸운 결과였습니다. ■ 왜 그토록 유병언 일가에게 분노했을까..사라진 유 회장이 남긴 것들 유병언 회장의 의료계 진출 욕망을 상징했던 우정병원은 올해 안에 철거됩니다. 27년 만에 흉물이 사라질 땅에는 아파트 170채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유병언 회장의 흔적은 이렇듯 세상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러나 그의 죽음에 여전히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기억해야 할 건 4년 전 우리가 그렇게나 분노했던 이유와 그 분노가 한 사람에게 쏠렸던 까닭 그리고 분노가 마땅히 향할 곳을 향했는지에 대해 차분히 되돌아봐야 하는 것이지 않을까요. 한 사람의 죽음이 덮어버린 304명 죽음의 진실. 드러나지 않고 썩고 있었던 건 분명 그의 시신만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 SBS 뉴스의 오디오 특화 콘텐츠 '보이스'가 '보이스 V'라는 이름의 비디오 콘텐츠로 새롭게 단장해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당신이 원하는 뉴스, 당신을 위한 비디오 콘텐츠. SBS 보이스 V. (SBS 보이스 V) #보이스V ▶ SBS NEWS 유튜브 채널 구독하기 : 🤍 ▶대한민국 뉴스리더 SBS◀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세월호 4주기) 별이 된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가 보내는 노래. ‘너를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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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40
12.04.2018

(세월호 4주기) 별이 된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가 보내는 노래. ‘너를 보내고

尹 당선인, 집무실 이전 결심 계기는 ‘세월호 수사’ | 뉴스A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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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00
23.03.2022

尹 당선인, 집무실 이전 결심 계기는 ‘세월호 수사’ ■ 방송 : 채널A 뉴스A 라이브 (12:00~13:20) ■ 방송일 : 2022년 3월 23일 (수요일) ■ 진행 : 황순욱 앵커 ■ 출연 : 김효은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 이수희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황순욱 앵커] 아까 제가 전해드린 것처럼 이 지난 2016년 국회 국정농단진상규명특별위원회에서도 청와대의 보고 체계가 논란이 된 적이 있었죠. 여러분들 다 기억하실 겁니다. 윤 당선인도 당시 국정농단 수사를 통해서 청와대 내부에서 층층이 있는 보고 체계를 거치는 과정에서 지연이 되거나 또는 이 보고 내용이 왜곡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청와대에서 나와야 될 필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는 건데. 청와대와 참모들이 가까이에서 일하면서 수시로 의사소통을 해야 된다는 그 필요성, 그 내용에 대한 예로 당시 세월호 관련 수사 그리고 그 발생 당시에 청와대 내부 사항을 그렇게 예로 들었군요. *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김윤하 인턴 ※자세한 내용은 뉴스A 라이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라이브 #뉴스alive #윤석열 #집무실 #이전 #계기 #세월호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이 더딘 이유 -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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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49
19.11.2021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어느덧 7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진상 규명이 진행 중입니다. 선체가 인양된 뒤 선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잠수함 충돌설, 앵커설 등 외력설은 과학적이지 않다는 주장에 무게가 실렸지만, 아직도 툭하면 외력설 주장이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세월호 진상 규명 활동을 벌이고 있는 유일한 국가기구인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에서 외력설을 들고 나왔습니다. 참사 직후부터 지금까지 세월호 취재를 해오고 있는 김성수 기자는 이런 식의 무책임한 주장이 세월호 진상 규명을 더디게 만든다고 말합니다. 이번 사참위의 주장이 무엇이 잘못됐는지 조목조목 짚어봤습니다. 👉 뉴스타파는 광고와 협찬없이 회원들의 후원금으로만 운영됩니다. 뉴스타파에 힘을 보태주세요 : 🤍

[주간팩첵 EP.07] 세월호 ‘막말’과 정부 배상금의 진실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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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019

#세월호 #정부배상금 #팩트체크 #막말이징글징글합니다 2019년 5주기를 맞은 세월호 참사. 일부 정치인의 ‘막말’이 유가족과 시민들에게 상처를 줬습니다. 비판 여론 속에 ‘잘못된 사실’을 진실로 알고 동조하는 의견이 있어 주간팩첵이 점검해 봤습니다. 촬영 : 허승철 편집 : 김종안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 ◆ 오늘의 핫뉴스 → 🤍 ◆ 현장영상 → 🤍 ◆ 카드뉴스 →🤍 ◆연합뉴스 공식 SNS◆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유튜브 채널 구독 : 🤍 ▣ 연합뉴스 인스타 : 🤍

'참사의 증거' 세월호를 보여드립니다 (뉴스데스크 2022.4.15 광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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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2022

(앵커) 세월호 참사의 가장 큰 증거물인 선체는 8년의 시간을 곳곳에 새긴 채 목포신항에 서있습니다. 참사 당시 상황과 침몰 원인 등 많은 진실을 간직하고 있는데요. 정성욱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진상규명부서장과 함께 세월호 구석구석을 살펴보겠습니다. (VCR) 안녕하십니까.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에서 진상규명 부서장을 맡고 있는 단원고 2학년 7반 정동수 아빠 정성욱입니다. 지금 우리가 올라온 곳은 램프를 통해서 올라온 겁니다. 지금 우리가 서있는 공간은 D데크, 화물칸. 화물차를 싣는 공간입니다. 지금 저희는 타기실에 들어와있어요. 타를 조종해주는 공간입니다. 내인설의 주된 내용이 바로 이 솔밸브입니다. 안에 이물질이 껴서 딱 멈춰버렸다는 겁니다. 그래서 세월호가 선회를 해서 배가 침몰했다고 주장하는 게 내인설입니다. 다만 내인설에서 문제점이 있습니다. 언제 고착이 됐냐 이게 가장 중요한 것이거든요. 세월호는 20년이 넘은 배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잔고장이 많았어요. 그래서 저 수밀문이라는 걸 다 열어놓고 다녔어요. 그래서 1시간 40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세월호가 복원성을 잃고 전복하게 된 겁니다. 지금 이 공간은 단원고 남학생들이 있던 객실입니다. 뒤쪽으로 가면 출입문이 있어요. 갑판으로 나갈 수 있는 출입문이 있어요. 이 안에서 아이들은 다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방송에서 뭐라고 했죠?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라고 방송을 계속 했습니다. 지금 제가 서 있는 이 공간. 지금 이 객실. 이 객실은 잠수사들이 가장 힘들어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저희한테는 가장 아픈 방이기도 합니다. 이 방안에서 16명이 있다보니까 다 엉켜있었던...잠수사들이 상당히 많은 고생을 했어요. 한 명씩밖에 못 데려오니까 그걸 다 풀어서 데리고 올라와야되는. 잠수사들이 안 풀어지니까 이런 말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엄마보러 가야지" 라고 이야기하면 좀 풀렸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지금 우리가 서있는 곳은 선장실입니다. 선장실과 조타실은 얼마 안되죠? 근데 선장은 이 공간에 있다가 세월호가 기울기 시작하니까 팬티바람으로 탈출을 합니다. 사고 해역은 조류가 우리나라에서 2번째로 세기 때문에 꼭 선장이 키를 잡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준석 선장은 키를 잡지 않았어요. 세월호 외부에 뭔가는 모르지만 충격이 가해졌다는 게 열린안입니다. 그중 대표되는 게 이 스테빌라이저입니다. 이 스테빌라이저가 원래 각도가 20.5도까지밖에 안 돌아갑니다. 그런데 세월호가 올라왔을 때는 50.9도까지 돌아가있던 거에요. 최근 조사에서 최소한 물 속에서 100톤 이상의 힘이 가해져야만이 돌아갈 수 있다는게 밝혀졌거든요. 그럼 물 속에서 100톤 이상의 힘을 받을 수 있는게 무엇이냐 그것까지는 결론이 안 났습니다.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다보니까 점점 잊혀져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세월호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왜 세월호가 침몰했는지 왜 구하지 않았는지를 저희들은 알고 싶거든요. 그래서 그 이유를 알 때까지는 잊지 않고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세월호 #정성욱 #참사8주기

[팩트체크] 세월호 피해자만 과도한 배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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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02
30.03.2017

세월호 참사는 서해 훼리호, 천안함 사건과 자주 비교됩니다. 이런 비교는 "세월호 피해자만 유독 많은 배상을 받는다"… 심지어 "나라 곳간 거덜난다"는 주장으로 이어지기도 하죠. 최근 인양 시점에 이런 루머들이 다시 활개 치고 있습니다. 팩트체크가 입수한 내역서에 따르면, 이는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시작에 앞서, 비극적인 사건들을 금액으로 비교한다는 게 죄송스럽지만, 과도한 루머를 걸러내자는 취지로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朴, 구속 위기감에 소리 높여 부인 ▶ 🤍 세월호, 내일 오전 7시쯤 출항 시작 ▶ 🤍 경찰, 신연희 강남구청장 압수수색 ▶ 🤍 소녀가 초등생 살해…"기억 안난다" ▶ 🤍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트위터 🤍

8번째 봄‥갈 곳 잃은 '세월호 기억 공간'들 (2022.04.15/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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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2022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서, 또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걸 막기 위해서 전국 각지에 세월호 기억 공간들이 마련이 됐었는데요.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이 기억 공간들이 갈 곳을 잃고 있다고 합니다. 🤍 #세월호 #광화문광장 #오세훈

“쓰러질 준비가 되어 있던 세월호, 그리고 국가의 부재” -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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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42
07.09.2022

지난 9월 2일 세월호 참사에 관한 종합보고서가 정식 발간됐습니다. 같은 날 국회에서는 지난 8년간의 세월호 진상조사 과정을 평가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잠수함 등 외력에 의한 침몰설을 기각하고 '세월호 침몰의 핵심 원인은 취약한 복원성'이라고 지목했습니다. 또 당시 국가의 위기 관리 능력 부재로 인해 국민들의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며, 안전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적극적인 제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더 상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 #세월호 #사참위 #종합보고서 #뉴스타파 #newstapa #탐사보도 #진실 #비영리 #독립언론 👉 뉴스타파는 광고와 협찬없이 회원들의 후원금으로만 운영됩니다. 뉴스타파에 힘을 보태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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